2024.03.15 16:59
김규영 ㈜효성 대표이사 부회장이 책임경영을 올해 경영 방침으로 내세웠다. 김 부회장은 15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각자 자리에서 구성원 모두가 하기로 한 일은 반드시 이뤄내고 결과에 책임지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승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최고 품질과 고객 신뢰에 기반한 브랜드 가치 향상, 투명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디지털 전환 가속과 첨단 정보기술(IT) 적용 확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선도 등의 목표를 제시했다.김 부회장은 "올해도 세계 경제는 침체에서 쉽게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세계 70여개국의 주요 선거가 잇따르면2022.01.10 16:10
김규영 ㈜효성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손현식 효성티엔에스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효성은 10일 이를 포함한 총 39명 규모의 정기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효성은 이번 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이뤄졌다면서, 특히 ▲장기화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불안정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성장에 기여한 인사들과 ▲VOC(고객의 목소리, 경청)를 바탕으로 고객 가치 경영을 실현할 수 있는 인사들을 대폭 승진 시켰다고 설명했다.김규영 신임 부회장은 1948년 부산생으로 부산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섬유학과를 졸업했다. 1972년 동양나이론(효성 전신)에 신2018.03.23 14:20
김규영 효성 사장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적분할을 통한 ‘100년 효성’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효성이 23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 본사에서 제6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김 사장은 이날 “회사분할을 통해 분할 존속회사인 ㈜효성은 지주회사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효성은 지난 1월 3일 지주사 체제로의 전환을 결정했다. ㈜효성이 지주회사로 남고, 4개 사업회사가 인적분할 된다. 김 사장은 “신설되는 분할회사들은 사업부문별로 글로벌 일류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는 데 집중하게 됐다”며 “적정한 기업가치 평가가 가능해져 궁극적으로는 주주가치가 극대화될 전망”이라고 자신했다.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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