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3 16:10
김기남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이 공학한림원 회장에 내정됐다. 13일 과학계에 따르면 공학한림원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김 회장을 신임 공학한림원 회장에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다음주 예정된 총회를 거쳐 선임될 예정이다. 김 회장에 앞서 삼성전자 출신으로 공학한림원 회장에 선임됐던 이는 윤종용 삼성전자 회장이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수장을 맡은 후 종합기술원으로 물러난 김 회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전문가란 평가를 받고 있다. 40여년에 걸쳐 반도체 산업에서 종사해온 그는 세계 최초 3차원 V-낸드 개발을 주도했으며, 시스템반도체 공정과 이미지센서 등을 개발하는 데 개발했다. 특히 고성능 시스템온칩(SoC)을 최초2022.05.17 06:23
"시장이 바뀌어야 광명시가 변합니다."국민의힘 김기남 광명시장 후보가 지난 14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6.1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용태 국민의힘 최고위원(광명을 위원장), 이치성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부의장, 권태진 전 도의원(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광명선대본부장), 김장숙 전 도의원, 임종금 김기남 후보 공동선대위원장, 대한민국구국통일국민운동본부 이한열 회장, 6.1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시·도의원 후보들과 당원들 그리고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용태 최고위원은 축사를 통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이번 지방선거가 매우 중요하다”2021.11.01 10:44
"일상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제품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빅뱅이 도래할 것입니다. 고객과 인류 사회에 대한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마음껏 꿈꾸고 상상하며 미래를 준비해 나갑시다."김기남(63·사진) 삼성전자 부회장은 1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진행된 창립 52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 고동진 대표이사 등 경영진과 임직원이 함께했다. 김 부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삼성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난 3분기 괄목할 실적을 달성했다"면서도 "앞으로 10년 간 전개될 초지능화 사회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초일류 100년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을 지 자문해 봐2021.06.02 17:17
삼성전자가 제2 평택공장을 조성해 국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이와 함께 최소 수조 원이 필요한 반도체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기업 총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혀 수감 중인 이재용 부회장의 사면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와 같은 내용은 2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국내 4대그룹 총수 간 오찬 간담회에서 나왔다.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날 이날 낮 12시부터 90분간 청와대 상춘재에서 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4대 그룹' 간담회에서 문 대통령에게 삼성전자는 오래전부터 미국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을 검토하고 있었는데 이번 방미로 삼성의 미국 시장 공략에 큰 힘이 됐다고 밝2021.01.04 10:19
“고객을 가장 중심에 두고 고객 경험과 고객 가치를 높이는 기업이 되자. 차세대 신성장 분야를 육성해 미래 10년을 내다보자.”삼성전자는 4일 2021년 시무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시무식에는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 고동진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참석했다. 김기남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사회∙경제 전반 변화가 촉진되고 있다"며 "신기술∙신사업이 부상하며 기업의 부침도 빨라지고 있고 데이터∙인텔리전스 시대로의 전환도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다.김 부회장은 "이러한 변화 물결 속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2020.11.02 10:57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DS부문장)은 2일 “고(故) 이건희 회장의 도전과 열정을 이어받아 지속 가능한 100년 기업' 기반을 구축하자”고 강조했다.김 부회장은 이날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창립 51주년 기념식’에서 "이 회장 타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불확실한 경영 환경 등으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임직원 모두에게 또 하나의 큰 충격과 슬픔"이라면서 이렇게 밝혔다.이날 삼성전자는 김 부회장,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CE부문장),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IM부문장) 등 경영진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창2020.05.20 06:00
삼성전자가 이재용(52) 부회장의 '신(新)경영' 선언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꿈꾸고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 6일 "삼성을 둘러싼 환경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르다"면서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력으로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면서 신사업에 과감하게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해외기술을 수입해 가전제품을 조립하던 삼성이 1983년 '도쿄선언'을 통해 반도체 사업에 뛰어든 이후 현재 전 세계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글로벌 기업 중 하나로 우뚝섰다. 업계는 삼성의 제2 전성기도 반도체가 이끌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반도체는 삼성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선봉엔 김기남(62) 삼성전자 부회장이 있다. ◇김2020.03.18 09:50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은 18일 “사회와 혁신 성과를 나누겠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실천하기 위해 주주, 임직원을 비롯한 사회와 혁신 성과를 나누겠다"며 "청소년 기술 교육 등 미래세대를 위한 지원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지난해 세계경제는 성장이 정체됐고 사업적으로도 메모리 업황 부진과 세트 사업의 경쟁 심화 등 어려운 경영여건이 지속됐다"며 "회사의 경영 실적은 전년 대비 둔화돼 연결 기준 매출 230조원, 영업이익 28조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2020.01.02 10:38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은 2일 "미래 세대에 물려줄 100년 기업을 만들어나갈 원년인 2020년을 새로운 미래를 위한 성장과 도약의 해로 만들자"고 밝혔다. 김기남 부회장은 이날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열고 이 같이 말했다. 김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 세계 경제는 글로벌 저성장 기조 고착화, 정치적 불확실성의 확대, 투자∙수출에서 소비 침체 확산 가능성 등으로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했다.김 부회장은 "지난해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통해 '미래 세대에 물려줄 100년 기업의 실현'이라는 꿈을 함께 공유했다"라며 "2020년은 이를 만들어 나갈 원년으로, 새로2019.10.02 08:23
삼성전자 김기남 부회장이 올해 전문경영인 '주식 부자'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100대 상장기업 비(非) 오너 출신 임원의 보유 주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보통주 1주 이상을 보유한 임원은 올해 3032명에 달했다.이들 가운데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인 김 부회장은 자사 주식 20만 주를 보유,해 주식평가액이 96억8000만 원에 달했다.2위는 삼성전자 김현석 소비자가전(CE) 부문장(사장)으로 48억2700만 원이었고, 4위도 삼성전자의 IT·모바일(IM) 부문 최고경영자(CEO)인 고동진 사장으로 36억3000만 원으로 나타났다.3위는 메리츠화재 김용범 부회장으로 38억2000만 원, 5위는 웅진코웨이 김2019.08.01 07:57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인 김기남 부회장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최고경영인(CEO) 13위로 선정됐다. 1일 재계에 따르면 미국 경제전문지 'CEO월드'는 '2019년 세계 최고의 CEO' 순위에서 김 부회장을 13위로 선정했다. 아시아 기업의 경영인 가운데서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의 아민 나세르 사장(4위), 일본 도요타 자동차의 도요다 아키오(豊田章男) 대표(8위)에 이어 세 번째였다.또 IT 기업 중에서는 미국 애플의 티머시 쿡(9위)과 아마존의 제프 베저스(11위)에 이어 역시 3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세계 96개국 CEO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재임 기간의 경영 실적과 함께 소속 기업의 환경 영향, 지배구2019.07.02 19:26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가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가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981년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김 부회장은 그해 삼성전자에 입사했으며,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연구팀장과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4년부터 DS부문 반도체총괄 사장직을 수행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종합기술원장(부회장)을 겸직하고 있다. 김 부회장은 ▲세계 최초 14나노 핀펫·극자외선 적용 7나노 제조공정 기술개발 ▲고성능 시스템온칩 설계 기술 개발과 첨단 이미지센서 개발 등 시스템 반도체 제조공정·설계 분야에서2019.07.02 19:22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는 2일 올해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과 장석복 한국과학기술원(KAIST) 특훈 교수를 선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 .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은 우리나라를 대표할 뛰어난 업적의 과학기술인을 발굴해 시상하고자 지난 2003년부터 제정됐다. 자격조건은 세계적인 연구개발 업적이나 기술혁 신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인물로, 한국 국적과 국내 업적을 중심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가린다. 올해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은 연초부터 후보자 공모와 추천에 착수해 총 17명의 후보를 접수받았다. 이후 3단계 심사과정(전공자심사–2019.05.30 15:45
삼성전자 고위 임원들이 잇따라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주가바닥론에 힘이 실리고 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고동진 삼성전자 IM(IT&모바일) 사장(부문장)은 22일부터 24일까지 자사주 2만5000주를 장내매수했다.주당 평균 취득단가는 4만2662원으로 총매입금액은 10억6655만원이다. 이번 매수로 고사장의 자사주는 5만주에서 7만5000주로 늘었다.. 이보다 앞서 김기남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 부회장(대표)은 지난 15일 장내매수로 자사주 2만5000주를 매입했다. 취득단가는 4만2882원, 총매입금액은 10억7205만원에 달한다. 이에 따라 김부회장의 자사주 보유규모는 17만5000주에서 20만주로 증가했다. 자사주 매2019.01.02 11:09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삼성전자가 초일류·초격차로 100년 기업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삼성전자는 2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김기남 부회장. 김현석 사장, 고동진 사장 등 사장단과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었다. 반도체 사업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대표이사인 김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2019년은 삼성전자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라며 "10년 전 글로벌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IT 기업으로 도약한 것처럼 올해는 초일류·초격차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자"고 말했다. 그는 또 "차세대 제품과 혁신 기술로 신성장 사업을 적극 육성하고 건설적인 실패를 격1
GD "콜럼비아급 초도함 SSBN-826, 2028년 말 인도 궤도"…최근 6~9개월 진전 뚜렷
2
美 SEC, 엑스알피(XRP) '적격 자산' 인정… 비트코인·이더리움과 어깨 나란히
3
리플, 1만 3,000개 은행과 연결…12조 5,000억 달러 거대 자금 흐름 품었다
4
S&P 500 최대 30% 폭락 경고… 실링 "올해 침체 피할 수 없다"
5
"中 인증 없인 수출 불가" 미국 FCC, 전면 차단 승부수… 삼성·LG '물류 대란' 우려
6
삼성전자 주가 어디까지 오를까...KB증권 36만 원 제시
7
엔비디아 '양자 습격'… 삼성·SK 주주라면 꼭 봐야 할 '이 지표' 3가지
8
리플 핵심 인사 슈워츠 "1% 확률만 믿었어도 20달러 갔다"… XRP 1만 달러 낙관론 일축
9
안보에 막힌 안마 해상풍력… SK오션·LS전선 등 ‘도미노 사업 무산’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