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3 13:29
난방에서 온수로 보일러의 패러다임을 전환한 경동나비엔이 의류 브랜드 ‘김씨네과일’과 협업해 ‘뜨거운 물을 사랑하는 모임’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온수’ 관련 슬로건이 담긴 티셔츠와 다양한 미니게임을 선보이며 사계절 내내 사용하는 온수의 중요성을 전달할 계획이다.13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김씨네과일’은 과일가게 콘셉트의 의류 브랜드로, 재치 있는 문구가 프린팅된 반팔 티셔츠를 판매해 이슈가 됐다. 경동나비엔은 김씨네과일과 함께 7월 말 SNS에서 ‘여름에도 온수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티셔츠’에 들어갈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했다. 그 결과 총 142명이 응모했고, 투표를 통해 ‘온수대통’, ‘때는 온수에서 나와2022.08.19 17:03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김씨네과일'이 홈쇼핑에 등장한 데 이어 편의점에도 나타났다. 김씨네 과일가게는 요즘 Z세대(1990~2010년 출생)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이 브랜드의 과일 모양 티셔츠는 없어서 못사는 아이템으로 통한다. 판매 방식도 새롭다. 과일가게 콘셉트로 전국에 승합차를 몰고 다니며 투박한 과일가게 아저씨 모습으로 판매한다. 티셔츠는 빨간 바구니에 담아 마치 과일처럼 진열한다. Z세대는 이 같은 설정에 열광하며 폭발적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에 이마트24는 젊은 고객층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김씨네과일과 한정기간 팝업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팝업 행사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매일 다른2022.07.13 09:58
박스 종이에 대충 적은 과일 이름, 빨간 소쿠리 안 과일 티셔츠, 티셔츠를 담아 주는 검은 봉지까지. Z세대 취향을 저격한 '김씨네 과일가가 CJ온스타일과 손잡고 과일가게 콘셉트 티셔츠를 판매한다. CJ온스타일이 스트릿 패션 브랜드 '김씨네 과일가게'와 손잡고 오는 14일 과일 티셔츠를 단독 판매한다. 독보적인 방송 전문성과 패션 상품 경쟁력을 보유한 CJ온스타일이 Z세대 감성을 정조준한 브랜드와 협업하는 첫 사례다. CJ온스타일과 김씨네 과일가게의 만남은 CJ ENM 커머스부문의 Z세대 직원 김현지 MD(1994년생)에서 시작됐다. 우연히 SNS에서 김씨네 과일가게 판매 공지를 보고 줄을 서서 티셔츠를 샀고 그 새로웠던 경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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