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8 09:18
'피겨여왕' 김연아가 이상형을 밝힌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연아는 2010년 출간된 자전 에세이 '김연아의 7분 드라마'에 실린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언급했다. 김연아는 "키는 저보다 크면 되고 너무 강한 척하는 남자는 별로다"라며 "'나는 남자니까 이래야 돼'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보다는 남자라도 힘든 일 있으면 나한테 기댈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같은 해 김연아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센 척하는 남자와 수다스러운 남자를 안 좋아한다"고 말했다. 김연아가 이상형을 밝힌 발언이 다시금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자 누리꾼들은 “김원중, 김연아의 이상형?” “김원중2015.04.08 08:11
김원중과 김연아의 재결합 소식이 알려지면서 과거 김원중 후배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8일 한 매체는 빙상경기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원중과 김연아가 다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두 사람은 한 차례 이별을 겪었다. 당시 김원중의 친한 후배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원중이 형이 예전에 연예인들 만난 것 가지고 뭐라 하시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냥 원나잇 한 것도 아니고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니까 만난 것 아니겠느냐"며 "일반인들도 다 만났다 헤어졌다 하지 않느냐"라는 글을 올렸다.그는 "원중이 형이 무슨 연예인 킬러여서 연예인들만 골라 만난 것도 아니고 일반인들도 많이 만났다"며 "둘(김연아2015.04.08 07:30
'피겨여왕' 김연아와 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원중의 재결합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과거 김원중의 사건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해 6월 군인 신분(국군체육부대 소속)인 김원중은 숙소에서 무단이탈해 마사지업소에 출입해 물의를 빚었다.또 4박5일의 휴가를 이용해 서울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벌이는 모습도 보도돼 여론의 공분을 샀다. 당시 김연아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출전을 위해 합숙 훈련 중이었다.한편, 김연아와 김원중은 지난해 말 결별했다는 소식이 들렸지만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근 두 사람이 헤어지면서 착용하지 않았던 특별한 악세사리를 다시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해당 보도에서 빙상계 관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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