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4 10:23
LG디스플레이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제55회 발명의 날’행사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기구설계 2팀' 김인주 팀장이 세계 최초 롤러블 OLED TV 패널 개발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발명왕’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올해의 발명왕’은 발명과 과학기술 개발을 통해 산업발전과 국가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한 단 한 명의 발명가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엔지니어들에겐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 김인주 팀장은 LG 롤러블 OLED TV 개발과정에서 초박형 글래스(Glass) 제작기술을 적용하고 설계 단계부터 OLED 기판이 롤러블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회로 부품을 통합하고 소형화했으며 특수 박막봉지(En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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