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6 09:29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신경외과 박동혁, 김장훈 교수와 고려대학교 생명공학과 김종훈 교수, 의과학과 금동호 교수 연구팀이 혈관성 치매에서 줄기세포를 이용한 재생치료의 효과를 규명했다고 26일 밝혔다. 혈관성 치매는 뇌의 혈액 공급이 부족해져 발생하는 치매의 한 종류로 전체 치매 환자의 약 20%를 차지한다. 뇌졸중 생존자 중 약 30%에서 발병하며 그 외 만성 대뇌소혈관질환이 주된 원인으로 알려졌으나 알츠하이머 치매처럼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어 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연구팀은 동물모델을 세 그룹으로 나누어 실험을 진행했다. 세 그룹은 각각 정상 그룹, 혈관성 치매 그룹, 신경전구세포 투여 그룹으로 구성됐다. 신경전2024.04.26 14:03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신경외과 김장훈 교수가 부산에서 개최된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제37차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한미약품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교수는 '동맥류 지주막하 출혈로 진단된 환자의 다기관 대규모 코호트를 이용한 전산 예후 예측 모델 개발 및 특징 예후 인자 식별' 주제로 인공지능을 이용해 파열된 뇌동맥류 치료법인 뇌동맥류 결찰술과 코일색전술의 치료 경과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는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뇌공학과 학생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박동혁 교수팀과의 협업으로 이루어져 더욱 뜻깊은 것 같다"며 "향후 뇌동맥류 치료에서 치료 결과 예측을 통해 개2024.01.10 08:21
가수 김장훈이 최근 발생한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숲튽훈'의 IP 도용 관련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김장훈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숲튽훈의 '정신적 지주'로서 알트타운이란 프로그램에 관해 논의가 있었다"며 "IP 도용 이야기까지 나왔으나 도용은 절대 아니며, 의사전달과 해석 과정에서 상황, 시점적 문제가 있었다"고 9일 밝혔다.알트타운은 한국의 웹3·NFT 기업 비트블루가 최근 베타 서비스 형태로 선보인 플랫폼이다. 버추얼 크리에이터의 활동에 따라 디지털 자산을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올 여름 중 유료 기능이 포함된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이 플랫폼에는 버튜버 '숲튽훈'이 투자 가능 크리에이터 '알트' 목록에 포2021.04.23 09:39
가수 김장훈이 최근 방송을 통해 자신이 생활고를 겪고 있는 것처럼 비춰진 점에 대해 해명했다. 김장훈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연예인 걱정, 류현진 제구력 걱정, 손흥민 골 결정력 걱정"이라며 유머러스한 해명글을 게재했다. 그는 "귀찮아서 신경 끄고 살려다가 가족과 팬들을 걱정시키지 말아야 할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해명글을 쓰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방송 후폭풍이 아주 심하다. 얼마 전 방송에서 아주 상그지로 나와서"라며 "걱정끼쳐 드려 너무 죄송하다. 이런 일로 사과를 드린다는 것도 재미있다"고 적었다. 김장훈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생활고라는 표현과2019.11.21 18:13
수도권 최대MSO 딜라이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2019 희망을 파는 착한 콘서트’가 시즌 8을 마무리하며 NGO 희망을 파는 사람들과 손잡고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나섰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2019 희망을 파는 착한 콘서트’는 오는 23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노원구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NGO 희망을 파는 사람들(대표 채환)이 준비한 자선바자회와 경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노원구 지역 복지센터를 통해 소외계층들을 초대해 무료로 행사가 진행되며, MC 황보를 비롯해 가수 김장훈, 김종서, 가비엔제이, 황인선, 공소원, 민세영 등 20여 명의 뮤지션이 재능 기부 형2019.07.07 18:26
가수 김장훈이 포털에서 관심이다. 최근 전파를 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김장훈이 출연해 싸이와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이날 김구라의 싸이와 불화설과 관련 한마디 해달라는 말에 김장훈은 “평소 화해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 지난해 싸이한테 전화를 했다”며 “오해가 있다면 편하게 만나 이야기하며 풀자고 했다”고 말했다. 전화를 받은 싸이가 “3년 동안 받은 전화 중 가장 기쁘고 고마워 했다. 그래서 서로 깨끗이 화해했다"고 답했다. 이승환과의 불화설은 “본래 불화가 없었다 호사가들이 지어낸 것일뿐”이라고 말했다.2019.04.07 09:57
호사카 유지가 뉴스의 인물로 급속 부상하고 있다.호사카 유지는 일본인이다. 일본어로는 保坂祐二로 쓴다 1956년 2월 26일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현재 세종대학교 교수로 독도종합연구소 소장을 맡고있다. 일본 도쿄대 금속공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은 이후 대한민국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를 정치학 석사 및 박사를 취득했다.근대와 현대 한·일관계와 독도 영유권 문제 등의 전문가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때 천주교계 학교에서 천주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그 때 담임선생님이었던 수녀님이 평생 기도해주는 50명 명단 속에 넣었다고 한다. 어릴 때 역사공부를 좋아했으나 대학은 렌즈회사를 경영하는 아버지의 권유로 이공계2018.08.28 21:41
욕설 논란으로 공백기를 가졌던 가수 김장훈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그간의 심경을 털어놨다. 28일 방영한 MBC 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김장훈은 그동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1년 3개월 동안 정말 많이 물어봤다, 저한테.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살 것인지. 내가 교만했구나. 앞으로 겸손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절친 박경림과의 만남도 그려졌다. 그는 박경림은 자신을 위해 아무 조건 없이 돈을 빌려주는 등 큰 힘이 됐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모 시민문화제에서 경찰을 언급하며 무대에서2018.08.28 16:58
28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작년 이른바 '욕설 논란'으로 무대에서 사라진 가수 김장훈을 만나본다. 김장훈이 '욕설 논란' 이후 1년 3개월 만에 다시 나타났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자제하고 오직 반려견과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김장훈의 과거와 달라진 모습이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김장훈은 데뷔 27년째를 맞이하는 지금, 그 동안 어디에서도 이야기할 수 없었던 가족사부터 공황장애와 힘겹게 싸워온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최초로 고백한다. 이 밖에도 많은 논란과 사고의 주인공이 되어 구설수에 올랐지만 여전히 그를 지탱하고 있는 밴드 멤버들과 오래된 팬들의 이야기2017.12.09 00:34
8일 콘서트 7080이 스페셜이 방송됐다. 콘서트 7080은 KBS 파업으로 인해 지난달 10일 방송 이후 재방송이 이어지고 있다. 8일 방송된 콘서트 7080에서는 그리운 얼굴들이 출연했다. 둘다섯, 조정희, 윤시내, 김장훈이 그 주인공이다. 윤시내는 지난 9월1일 방송에 나와 ´고목´, ´공연히´ 등의 히트곡 등을 불렀다. 가수 김장훈은 지난 2015년 알리와 나와 ´봄비´, ´젊은 그대´를 함께 불렀다. ´세월이 가면´, ´난 남자다´ 등의 히트곡을 부르기도 했다. 배철수가 진행하는 콘서트 7080은 ´추억과 향수,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눠 가지는 시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지난달 14일 ˝녹화 일시 미정으로 앞으로 녹2017.06.01 13:23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풍문쇼) 85회에서는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스타의 거짓말’이라는 주제로 여러 가지 풍문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방송 안내에 따르면 이날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가수 김장훈, 가수 문희준, 가수 신정환, 방송인 예정화, 개그우먼 이영자, 배우 채림, 배우 박윤재, 배우 류시원 등을 언급했다.특히 ‘풍문으로 들었쇼’의 ‘핫! 풍문’ 에서는 최근 이슈를 모았던 김장훈 욕설 파문과 문희준 팬들 지지 철회 선언을 다뤄 눈길을 모았다.이어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다룬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스타의 거짓말 - 풍문 ①’에서는 거짓말로 논란에 휩싸인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7년 만에 복2017.05.25 14:51
가수 김장훈이 '욕설 논란'에 대해 자숙하겠다며 사과했다. 김장훈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너무 부끄러운 일이었고 잘못된 일"이라며 "제 잘못에 깊이 반성하며 당분간 자숙하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쉬운 결정은 아니었으나 제가 한 잘못에 대해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도리는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이런 결심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이 조금이나마 내려놓았으면 하는 바람뿐"이라며 "노무현 대통령과 가족들,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든 분께 사죄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장훈은 "언젠가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제 자신을 잘 추스르고 성찰하여 건2017.05.21 12:24
가수 김장훈이 고(故) 노무현 대통령 추모제 무대에서 욕설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과거 욕설 논란에 휩싸인 사건들이 재조명 받고 있다.김장훈은 지난 2015년에도 개그맨 유재석과의 문자를 통해 욕 안하기로 다짐한 바 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재석이랑 공연 콘셉트 문자질한 건데 빵 터졌다. 디스하다가 역공에 말려셔. 문자나 전화하면 늘 이런 식의 기싸움 장난질"이라는 글과 함께 국민MC 유재석과 나눈 문자 내용 사진을 캡처해 게재했다. 문자 마지막에 김장훈은 유재석에게 "새해부터 욕 안 하기로 해서, 휴"라고 답했다. 가수 싸이와는 꾸준히 불화설이 있었으며, 지난해 라디오 스타를 통해 오랜 불화설을 잠재운 사연을 밝혔다.2017.05.21 11:51
가수 김장훈이 지난 2월 주말전국촛불공연을 마친 후 청와대로 간 이유를 전했다. 이날 김장훈은 본인의 SNS를 통해 "5주간의 공연을 마치고 청와대로 가고 있습니다"라며 "당분간은 청와대100미터앞으로~"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나쁜대통령,무능한 대통령도 감내하기 힘든데 얍쌉한 대통령,졸렬한 대통령까지 봐야 하는 현실은 참 아픈 코메디입니다"라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판했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 20일 노무현대통령서거8주기 공연무대에서 한 욕설에 대해 SNS에 사과의 글을 올렸다. 김장훈은 "좋은 마음으로 추모무대에 올랐으며, 전혀 예기치못한 불상사가 생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서 그런 저의 언행은 매우 부적절했2017.02.01 14:46
'기부천사' 가수 김장훈이 독도지키기에 나선다.김장훈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3.1절 특집으로 독도에서 복싱 레전드매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경기에 나서는 주인공은 세계 복싱계의 전설 '장정구 VS 유명우 선수다. 김장훈의 기획으로 성사된 이번 경기는 한국 복싱의 부활과 독도를 생각하며 장정구 유명우 두 챔피언이 결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유명우 선수는 17차 방어에 성공, 체급 사상 최다 방어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장정구 선수 또한 변칙복싱으로 15차 방어에 성공했다. 두 선수 모두 국제복싱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레전드 오브 레전드다.김장훈은 "준비(를) 병적으로 해서 최고의 경기와 이벤트로 보답하겠다"며 "많은날들 고뇌한 끝에 이 행사뿐만 아니라 독도와 위안부문제에 대한 실탄을 다양하게 꽤 준비해 놓았다"고 설명했다.그는 "아무리 멍청한 정부라지만 가해자인 일본에게 이렇게까지 능욕을 당하는 이 현실은 도저히 감당이 안 된다"면서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했던가. 딱 임진왜란 때가 생각나는 시절"이라면서 의병을 떠올렸다.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에 대한 모든 계산과 시뮬레이션을 끝내고 필승을 확신했으나 단 하나 예상치 못해 패전하고 스러진 게 바로 '의병'인데, 그 정신이 지금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김장훈은 강조했다.김장훈은 "분명히 얘기하는데 이긴다. 반드시 이겨내고 정의를 구현한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시다!!"고 독려했다.한편 김장훈의 독도 복싱매치에 대해 누리꾼들은 "기상 상황이 좋기를 바랍니다. 다치지들 마시고요" "진짜요? 진짜 유명우 장정구 선수? 그 레전드분들이 독도에서 시합을? 완전 기대만빵입니다요"라고 응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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