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14:48
자랑스러운 예천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청룡’ 의 해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우리 모두에게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수해로 인한 상처가 완전히 아물지는 않았지만,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으로 돌아온 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하신 군민 여러분과 전국 각지에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그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또한 수해복구와 일상 업무를 병행하며 밤낮으로 열심히 일해준 공직자 여러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2023.11.29 16:17
김학동 예천군수가 29일 농협중앙회 ‘2023년 귀농활성화 선도인상’을 수상해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농협중앙회에서 수여하는 '귀농활성화 선도인상'은 귀농 정책을 통해 농업인구 증대를 이끌고 농업·농촌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농협중앙회는 귀농정책사업 추진을 통해 귀농활성화와 농촌지역 인구유입 확대에 기여한 김 군수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예천군은 △귀농인 영농기반·정착지원 △귀농인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귀농인의 집 운영 △농촌에서 살아보기 등 지원사업과 △농업창업자금 △주택구입 및 신축자금 △농어촌진흥기금 등 융자사업을 추진하며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2023.11.23 16:56
김학동 예천군수는 23일 서울 SETEC에서 열린 ‘제3회 노인복지대상' 시상식에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노인회로부터 기초단체장에게 수여하는 노인복지대상을 받았다. 김학동 군수는 △노인일자리지원기관 설치 및 확대 추진 △경로당 안전성 강화 및 활성화 △노인복지단체‧시설 지원 및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 등 어르신을 위한 세심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얻었다. 예천군은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복지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주민행복과를 신설하고 경로당 안마의자 렌탈비 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장기요양시설 지원 등 36개의 노인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714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2023.04.25 16:55
포스코가 삼성전자를 위한 맞춤형 특화 강재를 개발해 공급하기로 했다.장기 공급계약(Long Term Agreement) 체결에 이어 기술 협력을 강화해 양사가 손을 맞잡고 글로벌 경기 불황에 함께 대처키로 했다.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은 25일 삼성전자 수원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과 만남을 갖고 지난 3월 체결한 장기 공급계약을 포함해 양사 간 교류 협력의 폭을 넓히기로 뜻을 모았다고 포스코가 밝혔다.포스코와 삼성전자 생활가전·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는 가전용 냉연·도금 제품 및 전기강판제품에 대해 3년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포스코가 삼성전자 전 사업부믄에 걸쳐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2023.01.02 14:42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지난해 발생한 “냉청범람 위기 극복을 발판 삼아 재도약하는 해로 만들자”고 밝혔다.김 부회장은 2일 임직원들에게 보낸 2023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창립 이래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냉천범람 재난을 당해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었지만, 위기극복을 위한 포스코인의 저력과 기술력을 확인하였을 뿐 아니라 기성세대와 MZ세대간의 상호 신뢰, 민·관·군을 포함한 지역사회의 응원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얻은 기회가 되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특히 그는 “불가능하리라 여겼던 복구를 예상보다 조속히 마무리한 것은 과거 우리 선배들이 맨손으로 영일만 모래벌판에서 이룩한 역사2022.12.05 13:43
“달러 강세와 원화 약세가 수입 원자재 가격을 부풀리고 제품의 수익성을 떨어뜨리는 동시에 글로벌 경기 둔화로 속에서 찾아온 수요 약세와 씨름하고 있다.”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은 최근 경상북도 포항 포스코 본사 사무실에서 진행한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와의 인터뷰에서 철강업계가 겪고 있는 현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김 부회장이 포스코 국내외를 막론하고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김 부회장은 “미 달러화가 20년 만에 최고치로 급등하면서 세계 경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다. 최근 몇 주 동안의 랠리에도 불구하고 한국 통화는 올해 달러 대비 거의 10% 절하됐다”면서2022.09.06 17:56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과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이 6일 침수와 정전 피해를 입은 포항제철소를 찾아가 현장과 직원들의 안전을 살폈다. 포스코는 이날 오후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최 회장과 김 부회장 등 그룹 경영진이 이날 제철소를 찾아 피해 현장과 직원들의 안전을 살피고, 조속한 피해복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포스코에 따르면, 이날 새벽 태풍 힌남도의 영향으로 포항 지역에 시간당 최대 110mm, 많은 곳은 총 505mm의 폭우가 쏟아졌다.포항제철소는 정전으로 인한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부생가스 방산 등 긴급 조치를 시행했고, 현재까지 직원들의 인명 피해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포스코 측은 설명했다.이어 기록적인 폭우와 이2022.05.20 10:40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이 20일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주관하는 ‘2022 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포스코에 따르면, 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1998년부터 품질경영 활동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와 관련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김 부회장은 품질·안전보건·환경경영 분야 표준체계를 선진화하고 시장변화 및 고객 요구사항을 선반영해 제품 품질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저탄소 친환경 사업구조 전환을 통해 친환경 산업 생태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해 높게 평가 받았다.그는 “포스코는 품질·안전보건·환경경영 시스템을 중심으로 표준관리를 고도화하고 전사 고효율 스마트 프2022.04.01 11:25
“창업에 준하는 새로운 도전을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이 부임후 처음으로 맞이한 1일 창립 54주년 기념식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보낸 메지지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김 부회장은 “철강회사 포스코는 겉으로 보기에 과거부터 해오던 것을 그대로 이어가는 모습에서 큰 차이가 없어 보이겠지만, 내용면에서는 창업 수준에 준하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50여년과 앞으로 우리가 헤쳐가야 할 50년은 경영환경이 확연히 다르다. 국내 철강 수요는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글로벌 철강 보호무역은 계속 강화되고 있으며, 안전과 환경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2022.02.16 13:46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은 “그룹 지주사를 통해 신사업 사업장은 포항과 광양을 최우선으로 검토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6일 회사 측에 따르면, 포스코는 저탄소·친환경 시대로의 대전환, 기술혁신 가속화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그룹의 지속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미래 신사업을 발굴하고, 사업 및 투자 관리를 전담하기 위한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추진 중이다.지난달 28일에는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주주들에게 지주사 전환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물었다. 주식수 기준 75.6%의 주주가 의결권을 행사했으며, 출석 주주 89.2%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가결되었다.김 부회장은 “철강과 신사업2021.12.22 15:33
김학동 포스코 철강부문장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또한 부사장인 전중선 글로벌인프라 부문장과 정탁 마케팅본부장이 각각 사장으로 승진했다.포스코그룹은 22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정기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포스코는 올해 사상 최대의 경영성과 달성이 전망됨에 따라 2022년 지주사 체제에서 ‘안정속 변화’를 지향한다는 방침 하에, 철강 사업분야 주요 본부장 및 그룹사 대표를 유임시키는 한편, 신사업과 신기술 전문가들은 외부에서 대거 영입했다고 설명했다.철강사업 분야의 책임경영 강화와 그룹 내 중심사업회사의 대표라는 위상을 고려해 김학동 사장은 부회장으로, 전중선 글로벌인프라부문장과 정탁 마케팅본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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