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9 15:31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토탈 등 힌국 석유화학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요둔화에 대응해 3월에도 나프타 공급 증기분해기(크래커) 가동률을 더욱 낮출 것을 검토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S&P글로벌 등 외신들에 따르면 한국의 대부분 석유화학업체들은 지난 1월 올레핀 생산마진 하락 때문에 크레커의 생산가동률을 낮추었지만 2월에는 풀 가동시켰다.LG화학은 3월1일부터 대산 및 여수 나프타 크래커의 공장가동률을 95%로 조정할 예정이다. 크래커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각각 연간 125만t과 118만t이다. 여천NCC(나프타크래킹센터)는 3월에 연간 58만t의 에틸렌 생산 용량을 가진 제2 나프타 크래커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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