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7 11:57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난 5일부터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등 전국 4곳의 연수원에서 '2025년 내일채움공제 영어캠프'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중진공은 성과보상공제(내일채움·우대저축) 가입자의 초등학생 자녀 20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영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모집과정 중 수요가 높았던 중소벤처기업연수원은 오는 12일부터 2박 3일간 추가로 2차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캠프는 2박 3일간 전 과정 원어민 강사 중심으로 진행됐고 문화·과학·미술·체육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놀이와 활동을 통해 원어민과 소통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영어캠2025.07.14 17:26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성과보상공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교육·복지 서비스를 통합해 신청받는다고 14일 밝혔다.성과보상공제는 내일채움공제와 재직자우대저축공제에 가입한 중소기업 재직자의 역량을 키우고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교육·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기존에는 교육사업과 복지사업을 개별로 접수하던 방식이었으나 이번부터는 하나의 통합신청 체계로 개편했다.교육 분야는 영어캠프와 독서통신교육, 온라인 교육, 교육 바우처 등 4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고, 복지 분야는 여름 휴가비 쿠폰 지원과 농어촌 마을 체험휴양 무료제공, 온라인 복지몰 할인 혜택으로 구성됐다.모집 인원은 7055명이며 내일채움공제 누리집에2024.11.28 17:12
한국수력원자력이 내달 4일까지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2024년도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는 공공기관이 내일채움공제 기업 부담금의 일부를 지원해 협력사 핵심인력의 장기 재직 및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한수원은 2018~2021년 3차에 걸쳐 시행한 공모를 통해 3억원 이상을 지원해 총 52명에게 11억원 이상의 목돈 마련을 도왔다. 이번 공모를 통해 한수원은 2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 기업당 최대 4명씩 총 30명을 선발해 1인당 월 12만원씩 총 720만원을 5년간 지원한다. 이는 경기 침체로 인한 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기존의 1인당 월 10만원, 총2022.08.02 14:18
IBK기업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청년연계형 내일채움공제' 판매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청년내일채움공제 상품은 중소기업 우수근로자의 장기 재직 및 유입을 위해 운영하는 정책성 공제 상품이다. 기업과 근로자가 공동으로 적립해 일정 기간 이상 재직한 근로자에게 성과 보상금 형태로 지급된다. 이는 중소기업에게는 핵심인력의 유출을 막고 장기 재직을 유도하게 하고 근로자는 목돈을 마련할 수 있어, 기업과 근로자 양측 모두에게서 호응이 좋다.공제 가입 부담을 완화하고자 가입 기간도 '청년내일채움공제'의 5년에서 3년으로, 중소기업 월 납입금액은 평균 24만원에서 14만원으로 낮췄다. 또한 가입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E-러닝 △2022.03.23 11:19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내일채움공제 가입 우수기업인 여수한국병원에 감사패를 증정했다.내일채움공제는 일정 기간 공제에 가입한 중소·중견기업 노동자에게 적립금을 지급하는 정책이다.여수한국병원은 전체 직원 214명의 48%인 103명이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했으며 특히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올해에만 56명이 신규로 공제에 가입했다.내일채움공제 참여기업의 평균 가입자 수가 3명 정도인 점을 고려하면 여수한국병원의 대규모 가입은 의미가 크다고 중진공은 평가했다.이해옹 여수한국병원 원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의 장기 재직을 돕기 위해 내일채움공제를 도입했다"며 "의료진의 숙련도를 높2020.09.29 19:23
중소기업 근로자의 목돈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내일채움공제 사업에 기업 대표의 자녀와 배우자, 친인척 임원, 대주주 등 특수관계인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성만 의원(더불어민주당·부평갑)이 29일 중소벤처기업으로부터 제출받은 ‘중소기업 내일채움공제 현황’에 따르면, 2017년 이후 내일채움공제 가입자 3만6,921명 중 4,899명(13%)은 특수관계인인 것으로 확인됐다.중소기업 내일채움공제는 근로자와 기업이 1:2 비율로 매달 일정 금액을 5년간 납입하면 근로자가 2,000만원 이상의 목돈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내일채움공제를 실시하는 기업은 기업납입금 전액을 비용으로 인정받2020.01.02 07:13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위해 지원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의 가입 요건이 올해부터 강화된다. 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요건인 중소기업 청년의 임금 상한액을 월 500만 원에서 350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가입요건은 3년 평균 매출액이 3000억 원 이하 중소기업 청년으로 제한했다. 2년형은 만 15세이상 34세 이하이다. 학력은 제한이 없으며 정규직 취업일 현재 고등학교와 대학교 재학 휴학중인 사람은 제외한다.2019.01.09 09:09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해 목돈 마련하세요”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들의 목돈마련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신청이 시작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3일부터 2019년도 청년내일채움공제 신규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청년내일채움공제 2년형은 300만원 납입땐 정부와 기업이 일정 금액을 보태 1600만원을 지원한다. 3년형은 600만원을 최대 3000만원으로 불릴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가입을 원하는 청년과 그를 고용한 기업은 청년내일채움공제 웹사이트로 신청하면 된다. 반드시 민간위탁운영기관의 상담과 자격 확인 등을 거쳐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청약 신청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2019.01.08 12:56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일정 기간 근무하며 목돈을 마련하도록 지원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 올해분 가입 신청이 시작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3일부터 전국 169개 민간위탁운영기관을 통해 2019년도 청년내일채움공제 신규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청년내일채움공제 2년형은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2년 동안 근무하며 300만 원을 납입하면 정부와 기업이 일정 금액을 보태 1600만 원을 마련하도록 지원한다. 3년형의 경우는 3년 동안 600만 원을 내고 정부와 기업의 지원으로 3000만 원을 마련할 수 있다.가입을 원하는 청년과 고용한 기업은 청년내일채움공제 웹사이트(www.work.go.kr/youngtomorrow)로 신청하고 민간위탁운영기2018.09.13 13:34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를 14일부터 은행권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생산성을 높여 중기 성장동력 향상에 기여하는 공제상품이다. 가입대상은 중소·중견기업에 1년 이상 재직 중인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 정규직 근로자다. 적립기간은 5년이다. 청년근로자, 기업, 정부가 함께 적립하며, 최소 적립금액은 청년근로자가 월 12만원, 기업이 월 20만원이다. 정부는 적립기간 5년 중 3년간 1080만원을 지원한다. 청년근로자와 기업이 최소금액을 만기까지 적립하고, 정부 지원금을 합하면 청년근로자는 5년 재직 후 만기에 본인 납입금2018.06.01 08:21
"3년후 3000만원 목돈 손에 쥐어보세요."오늘(1일)부터 3년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신청접수가 시작된다. 지난달 추경이 국회를 통과한 결과 ‘3년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것이다. ‘3년형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청년 본인이 3년간 60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취업지원금 1800만 원, 기업이 750만 원을 적립해 3년후에 만기공제금 3000만 원을 청년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제도의 목적은 청년에게는 자산형성 기회를 제공하며 중소기업에게는 안정적 인력 수급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다. 자세한 신청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년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를 클릭하면 된다. 현재 신청자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2018.05.31 16:54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는 다음달 1일부터 중소기업과 청년재직자를 위한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을 인천지역본부에서 본접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정부와 기업의 기여를 통해 중소· 중견기업 재직 청년의 장기근속 촉진 및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제도로, 근로자에게 직접적인 수혜가 돌아가도록 근로자의 소득 증가가 장기근속 및 동기부여로 이어져 생산성 및 수익성 향상으로 중소기업의 자생력이 강화되는 선순환을 이루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소·중견기업 사업주가 5년 이상 장기재직이 필요하다고 지정한 청년근로자와 공제부금을 5년간 납입하면, 정부가 추가로 최대2018.05.29 20:04
청년내일채움공제가 포털실시간 상위어에 떠오르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중견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위하여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청년•기업•정부가 공동으로 공제금을 적립하여 2년간 근속한 청년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1,600만원(+이자)의 만기공제금을 지급한다.연령을 보면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로 중소•중견 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 군필자의 경우 복무기간에 비례하여 참여제한 연령을 연동하여 적용하되 최고 만 39세로 한정한다고용보험 이력의 경우 정규직 취업일 현재 고용보험 가입이력이 없거나 최종학교 졸업 후 고용보험2018.03.16 13:35
정부가 일자리 마련 대책의 일환으로 '청년 내일채움공제' 제도를 대폭 개편 및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하자 '청년 내일채움공제' 제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청년 내일채움공제'란 정부와 기업의 기여를 통해 미취업 청년의 중소‧중견기업 취업촉진 및 장기근속을 지원하는 제도다. 청년 취업자가 2년간 300만원을 납입(월12.5만원*24개월)하면, 정부가 900만원, 기업이 정부 지원금 700만원 중 400만원을 청년에게 보태, 청년은 2년 만근 시 총 1,600만원(+이자)의 자산을 형성할 수 있다.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시범사업을 통해 6,678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사업을 시행한 2017년에는 5만 1,700명이 취업인턴 등 경2018.03.16 08:43
정부가 심각한 청년위기 극복을 위해 앞으로 3∼4년간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34세 이하 청년에게 실질소득 1000만 원 이상을 지원해 대기업과 임금 격차를 줄이겠다고 15일 밝혔다. 기획재정부 등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런 내용의 '청년일자리대책'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오는 2021년까지 중소기업에 취업할 경우 5년간 소득세를 전액 면제받고 전· 월세 보증금을 3500만 원까지 4년간 1.2%에 대출받을 수 있도록 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혜택을 확대해 3년 뒤 3000만원 이상의 돈을 모으도록 지원하게 된다. 중소기업은 정규직을 1명 채용하면 주는 고용지원금을 연간 667만 원에서 900만 원으로 확대한다.2021년까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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