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1 09:54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은 인천항 내 화물차 안전운행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한다. TS는 인천항만공사, 인천광역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화물연대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지난 20일 인천항만공사 사옥에서 ‘안전한 인천항 물류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협약기관들은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차 안전운전 환경 개선과 야드(작업장)·터미널 작업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협약기관들은 △화물차 무사GO 안전운전 프로젝트 △졸음운전 예방 등 항만 내 현장 캠페인 등 화물차 교통안전 및 사고 예방 활동 △인천항 내 안전한 물류환경 조성 △유관기관 간 상호 협2024.05.21 09:50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21일 대전 코레일 본사 대강당에서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제도 및 시스템 관련 지자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현재 TS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제47조의2 및 제64조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권한을 위임 받아 화물운송실적관리시스템, 운수종사자 관리시스템 등을 운영 중이며, 이에 따라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전국 244개 시·군·구 화물운수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화물운송 선진화 제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자체 실무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개최됐다.‘화물운송 선진화 제도’는 화물운송시장에서 운송사가 화물차주2015.07.28 19:25
포스코켐텍은 중국 국영기업인 마안산 강철주식유한회사와 내화물 합자 법인 설립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두 회사는 합자법인을 통해 내년부터 중국에 생산공장을 건설, 연간 2200억원 규모의 내화물을 생산한다.포스코켐텍은 공사 기간 마안산 사에 내화물을 공급하고 엔지니어링 기술도 제공하기로 했다.포스코켐텍은 합자법인 설립으로 연간 2200억원 가량의 중국 시장을 확보하고 마안산 사도 포스코켐텍의 우수한 내화물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마안산 강철집단은 연간 조강생산량 1900만t으로 중국 내 8위 규모의 철강회사이다.조봉래 포스코켐텍 시장은 “세계 최대 철강 생산 및 수요국인 중국과 함께 세계 내화물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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