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1 21:40
'박유천 도서관'박유천, "냄보소 신세경과의 키스신때 본능적으로 느꼈다"폭소'박유천 도서관'이 주목받는 가운데, 박유천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박유천은 지난 5월 SBS'한밤의 TV연예'에 신세경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 도중 박유천이 신세경에 대해 “너무 잘 맞는다”고 말하자 신세경 역시 “척하면 척이고 쿵 하면 짝이다”고 답했다. 이어 극에서 두사람이 극중 커플이 된 것에 대해 “신세경의 부스스한 모습이 더 좋지 않냐. 로맨스 부분을 찍을 때 늘 설레는데 초림의 집 앞에 기다릴 때가 가장 설렌다”고 밝혔고, 이에 신세경 역시 “키스신을 찍을 때 진짜 설렜다”고 답해 두사람 사이에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이에 리포터가 감각이 없는 최무각 역인데 키스신에서 느끼는 것 같다고 묻자 박유천이 “그건 본능이다”는 답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유천 도서관,정말로?", "박유천 도서관, 어울린다", "박유천 도서관, 응원해요", "박유천 도서관, 둘이 잘되길", "박유천 도서관, 무각이 너무 좋아", "박유천 도서관,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02 20:32
배우 신세경이 '육룡이 나르샤' 출연을 확정했다. 이는 '냄새를 보는 소녀'의 종영까지 신세경을 기다려 준 제작진의 '특급 배려' 덕분이었다.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김영현, 박상연 작가와 뿌리깊은 나무 연출을 맡았던 신경수 감독이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조선 건국기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드라마 ‘선덕여왕’ 때 천명공주 역으로 신세경을 처음 만났던 김영현, 박상연 작가는 나이답지 않은 작품 해석력과 분위기를 높이 샀고 ‘뿌리깊은 나무’의 소이 역까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후에도 신세경의 작품 행보와 성장을 지켜본 두 작가는 ‘육룡이 나르샤’의 분이 역을 꼭 신세경이 맡아야 한다고 캐스팅 초기 단계부터 러브콜을 보내왔다.두 작가의 러브콜에 신세경은 애석하게도 당시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에 열중하고 있어 시놉시스와 대본 검토가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제작진이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때까지 신세경을 기다리는 등 특급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신경수 감독은 “’뿌리깊은 나무’ 촬영 당시 소이를 연기했던 신세경의 성실함과 깊이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있었다. 이번 작품에서 다시 한번 신세경과 함께할 수 있어 반갑고, 좋은 연기를 펼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하며 신세경의 출연 결정을 환영했다.2015.05.08 21:12
“내가 사랑할 테니까 넌 받기만 해.” 그 어떤 잔인한 진실도 ‘냄보소’ 박유천의 순정을 막을 순 없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 12회에서 최무각(박유천)은 모든 진실과 마주했지만 오초림(신세경)을 향한 마음을 굽히지 않았다. 살인 사건의 목격자와 단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살해된 동생, 그리고 그 동명이인이 자신의 연인임을 알게 된 남자. 이토록 잔인한 진실에 먼저 헤어지자고 말한 건 초림이었지만, 무각은 도리어 그녀의 마음을 헤아리며 사랑을 택했다. 초림은 “나 때문에 최순경님 동생 죽은 거 정말 미안해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무각은 “그놈이 내 동생을 죽였을 뿐이야. 너하고는 상관없어”라며 이별 선고를 받아 들을 수 없다고 했다. 이에 아무 말 하지 않는 초림에게 무각은 “다른 생각하지 말고 그냥 다 나한테 맡겨. 내가 사랑할 테니까 넌 받기만 해”라며 진실한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나 초림은 그를 계속 밀어냈다. 무각이 권재희(남궁민)의 집에서 쓰러졌다 퇴원한 그녀를 바래다주려 했지만 초림은 이마저도 단호하게 거절했다. 초림과 함께 탄 엘리베이터에서 신혼부부 같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도, 그녀의 입에 돼지껍데기를 넣어줄 때도 기쁜 건 무각 뿐만은 아니었다.2015.04.28 16:27
'냄새를 보는 소녀'의 박유천 신세경 키스 스틸컷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연출 백수찬, 오충환) 8회에서는 ‘무림 커플’ 최무각(박유천 분)과 오초림(신세경 분)의 키스신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감각 소유자인 무각은 초림이 만든 MSG가 듬뿍 들어간 떡볶이의 맛을 느낄 수 없었지만 덕분에 엄마와의 추억을 되새겼다. 무각은 모든 기억을 잃어버려 가슴 속에서 우러나는 부모님의 느낌을 알 수 없다는 초림이 안쓰러웠던 것. 급기야 무각은 눈물을 짜내게 할 만큼 매운 향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는 떡볶이 덕분에 초림에게서 여자의 향기를 느꼈고 순간 자기도 모르게 초림의 입술로 다가가 키스를 한 무각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달콤한 비명을 질렀다. 키스신 촬영 당시에는 두 주인공뿐 아니라 스태프들도 숨을 죽였고 발랄하게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어 갔던 박유천과 신세경이었지만 이날만큼은 진중하게 수차례 대사를 함께 맞추며 촬영을 준비했다고 전해졌다. 냄보소 박유천 신세경 키스신에 네티즌들은 “냄보소 박유천 신세경, 키스신 많이 나오네” “냄보소 박유천 신세경, 이번주 궁금해” “냄보소 박유천 신세경, 저러다 눈 맞겠다” “냄보소 박유천 신세경, 달달 커플 좋아”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2015.04.28 14:43
박유천, 박유천 먹방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모든 음식 앞에 차별 없는 상남자 먹방을 선보였다. 무각은 아무리 맛없는 음식도 기본 3인분은 먹어줘야 멈출 수 있는 식신 본능을 발휘해, 자타 공인 대식가로서 위대(胃大)한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은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고자 중국집을 찾은 무각의 식사시간을 포착한 장면으로, 게눈 감추듯 자장면 세 그릇을 흡입한 뒤, 후식처럼 볶음밥을 해치우는 야무진 손놀림이 인상적이다. 뭐든 잘 먹는 남다른 식사량을 비롯, 살인사건 현장의 악취도 맡지 못하고, 맞아도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등 통각상실증 때문에 생긴 이상 증세들은 외려 무각을 남자다움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로 보이게끔 하며, 예상치 못한 매력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냄보소 박유천 모습에 누리꾼들은 "냄보소 박유천, 잘생겼다" "냄보소 박유천, 요새 먹방 왕" "냄보소 박유천, 재미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17 12:46
남궁민이 바코드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졌다.지난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오충환)에서는 바코드 살인사건의 진범이 권재희(남궁민 분)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경찰은 바코드 살인 사건의 희생자인 주마리(박한별 분)의 일기장을 가지고 있는 이가 범인이라고 여기고 이를 추적했다. 알고 보니 이를 숨기고 있던 인물은 주마리의 연인 권재희였다.이날 권재희(남궁민)는 천백경(송종호)이 자신이 바코드 연쇄살인범이라는 사실을 천백경이 눈치 챘다고 확신했다. 살인 흔적을 남겨둔 책을 천백경이 보고 피를 묻혀놨기 때문.그날 저녁, 천백경은 최무각(박유천)을 만나려 했고 권재희2015.04.16 20:45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이유 있는 설렘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박유천이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다양한 매력포인트를 선보였다. 우월한 비주얼로 카리스마 넘치는 상남자 포스를 풍기는데 이어 코믹함과 다정함으로 무장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어제 방송에서 최무각(박유천 분)은 늦은 밤 오초림(신세경 분)을 불러내 만담연습을 하며 유쾌한 코믹연기를 펼쳐 유머감각을 뽐냈다. 이어, 냉철한 모습으로 수사에 몰입하며 용의자를 추적하고, 살인범의 위협으로부터 초림을 구해 상남자 면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 동안 무각은 ‘잘생김’묻은 우월 비주얼을 갖춘 강력계 형사로 등장,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2015.04.10 16:21
커피스미스(대표 손태영 - www.coffeesmith.co.kr)는 지난해 최고 이슈작인 SBS '괜찮아 사랑이야'와 올해 진한 감동을 남기며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펀치'에 이어 '냄새를 보는 소녀'에 제작지원하고 있다.SBS 미니시리즈 '냄새를 보는 소녀'는 4월 1일 방송과 함께 단숨에 포털사이트 검색어 최상위를 차지한데 이어 지난 4월 5일 재방송에서는 타사 인기드라마를 제치고 당일 재방송된 드라마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8일 방송된 3회에서는 커피스미스 매장에서, 무각(박유천)과 초림(신세경)의 꽁트 씬이 연출되어 많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큰 웃음을 전달하였다. 이러한 영향으로, 커피스미스 본사와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외 팬들의2015.04.09 08:21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시청률 변동 없이 꾸준히 수목극 1위를 지키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KBS2 수목극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시청률 13.6%(이하 전국 기준)로 같은 시간대 쟁쟁한 드라마들을 넘어섰다. 지난 방송분보다 겨우 0.1%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매회 13%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앵그리맘'은 7.4%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7.0% 시청률로 치열한 2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김희선을 내세운 '앵그리맘'과 박유천-신세경이 주연을 맡은 '냄새를 보는 소녀'는 모두 탄탄한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흥미를 끌고 있다.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2015.04.02 11:53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가 동시간대 수목극 시청률 최하위로 출발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냄새를 보는 소녀’는 5.6%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하이드 지킬, 나’가 기록한 마지막 회(3월26일) 시청률 4.3%보다 1.3% 포인트 높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하이드 지킬, 나’ 마지막 회 시청률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수목극 시청률 최하위에 머물렀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11.9%의 시청률로 수목극 1위, MBC ‘앵그리 맘’이 8.4% 시청률로 2위에 각각 올랐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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