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4 09:00
새 학기의 준비는 교과서와 노트, 가방 등에 이름을 쓰는 것부터 시작한다.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학생일수록 이름을 꼭 써야 한다. 그러나 잘 보이는 곳에 적힌 이름은 분실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새 학기 준비물로 네임택은 필수다. 이런 가운데 ㈜심도컴퍼니의 여행용품 브랜드 푸들(Pudle)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귀여운 네임택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푸들(Pudle)의 신제품 네임택은 앞서 출시됐던 토끼의 덜렁거리는 귀 부분을 수정하고 정체성을 의심받았던 색상을 변경해 더욱 귀여워진 토끼·물개·사자 등 새로운 버전도 만들어 출시했다. 뒷면에 이름을 쓰는 일반적인 네임택과 달리 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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