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1 16:49
중증 소아환자와 가족을 위한 돌봄 의료시설인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가 2023년 3월 개소를 목표로 첫 삽을 떴다. 서울대학교병원은 국내 최초의 독립형 단기 돌봄 의료(respite care) 시설인 ‘서울대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의 기공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 이재교 NXC 대표,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 지준숙 넥슨스페이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는 정부지원금 25억원과 넥슨재단 기부금 100억원 등 총 125억원을 지원받아 서울대병원 인근 종로구 원남동에 건립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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