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9 09:00
넷마블문화재단이 게임박물관 개관 1개월차를 맞아 미디어 투어를 열었다. 지난 1개월 간 다양한 계층이 방문할 수 있음을 확인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방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넷마블게임박물관은 서울 구로구에 소재한 넷마블 사옥 '지타워(G-Tower)' 3층에 자리했다. 4월 8일 열린 미디어 투어에는 넷마블문화재단의 김성철 대표, 조지영 박물관운영팀장 등이 참석해 기획 배경, 향후 비전, 주요 전시물 등을 소개했다.김성철 재단 대표는 "게임 박물관은 2021년 개관한 'G밸리산업박물관'과 더불어 넷마블과 서울시가 초창기부터 논의했던 문화 시설"이라며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겐 색다른 경험을 안겨줄 수 있는 공2025.03.09 01:47
인류 역사 최초의 비디오 게임 '테니스 포 투'부터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첫 비디오 게임이자 한국에 최초로 수입된 게임이기도 했던 '퐁', 한국 최초의 상용화 게임으로 알려진 '신검의 전설', 국민 게임 반열에 오른 외산 게임 '스타크래프트'와 '철권'까지.넷마블문화재단에서 이달 초 공식 개관한 '넷마블 게임 박물관'에선 이와 같이 게임 역사에 있어 중요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와 게이머들의 추억 속에 강렬하게 남아있는 게임 관련 전시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9일 서울 구로 소재 넷마블 사옥 지타워(G-Tower) 3층에 소재한 넷마블 게임 박물관은 내부 임직원과 외부 기증자들의 기증품을 포함 총 2100여 점의 소장품을 전시해둔 공간2025.03.05 16:29
넷마블문화재단이 게임기기와 소프트웨어, 기타 소장품 등으로 구성된 '넷마블게임박물관'을 개관했다고 5일 밝혔다.게임박물관은 서울 구로 소재 넷마블 사옥 지타워(G-Tower) 3층에 소재했다. 게임기기 약 300점과 소프트웨어 약 1300점, 관련 소장품과 주변 기기 약 500점 도합 약 2100점으로 구성됐다.특히 이중 약 700점은 사내, 일반 시민 기증으로 확보했다. 초창기의 비디오 게임기인 '테니스 포 투'와 '스페이스 워', 1972년작 '오디세이', 1976년작 '퐁', 1977년작 '애플2' 등을 만나볼 수 있다.전시 공간은 △국내외 게임 발전사를 돌아보는 '게임 역사' △게임 직업과 캐릭터, 음악 등 매커니즘을 체험하는 '게임 세상' △고전 아케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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