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 11:04
서울시가 플랫폼 경제 시대를 맞아 플랫폼 노동문제 해법을 공론화를 통해 도출한다. 서울시는 ‘서울 공론화’의 2호 핵심의제로 ‘플랫폼 경제와 노동의 미래’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공론화는 시가 지난해 2월 도입한 갈등관리 모델로, 대중적 관심이 큰 갈등 사안을 의제로 선정해 숙의 토론으로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이다. 플랫폼 경제는 스마트폰 앱이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특정 플랫폼을 매개로 노동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산업이다. 승차공유와 이동 서비스, 배달앱, 청소대행 등이 대표적이다. 국내 플랫폼 경제 노동자들은 이미 53만여 명에 달하는데, 대부분 근로계약 없이 용역·위탁 계약을 맺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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