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8 17:35
사내 성차별·성추행 문제로 2년 넘게 골머리를 앓았던 게임사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이번엔 '노인 차별' 의혹에 휩싸였다. 미국 법률 전문지 로(Law)360에 따르면 최근 전직 액티비전 블리자드 임원 A(가칭)은 캘리포니아 주 법원에 회사를 고소했다. 이 전직 임원은 소장을 통해 "회사 경영진 내에서 노인에 대한 차별적 발언이 일어난 후 본인을 포함한 여러 임직원들이 해고됐다"고 주장했다. A는 소장을 통해 "2014년부터 회사에서 근무하던 본인은 지난해 8월, 회사의 구조 조정 과정에서 47세 이상의 남성 팀원 6명과 함께 회사를 떠났다"며 경제적 손실, 커리어와 평판에 대한 부정적 영향, 정신적 피해 등에 대한 손해 배상을 청구했다.소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2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3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4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5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
6
카타르 가스공급 5년간 중단 "불가항력 선언"... 로이터 긴급 뉴스
7
코스피200 야간선물, 뉴욕증시 하락 딛고 소폭 상승…867.45 마감
8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9
“금리 인상 확률이 인하 추월”…미 연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속 선택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