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09:17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달 31일,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2026년 제1차 농협금융 사업전략·시너지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협의회에는 이찬우 회장을 비롯한 지주-자회사의 사업전략 및 시너지사업 담당 임직원들이 참석했다.농협금융은 협의회에서 최근 시장의 대내외 불확실성과 변동성으로 △머니무브 등에 대한 자본시장 대응 △시니어 사업 및 통합 브랜드 ‘NH올원더풀’ 고도화 △초고령사회 이슈인 ‘치매금융’ 추진 △그룹 시너지 핵심사업 등 농협금융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방향을 점검·조정하기 위해 열띤 토의를 했다.ETF 시장 확대 등 자본시장 중심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에 대응하여 은행·2026.03.31 20:33
NH투자증권은 31일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서울 영업부금융센터를 방문해 'N2 IMA 1 중기형 1호' 상품에 가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NH투자증권의 IMA 첫 상품 출시를 기념하는 자리로, 금융지주 회장의 직접 가입을 통해 상품 신뢰도를 높이고 사업 출범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N2 IMA 1 중기형 1호'는 2년 6개월 만기의 회차형 상품으로, 기준수익률은 연 4.0%다. 총 모집 규모는 4000억원이며 기업대출, 회사채, 인수금융 등 기업금융(IB) 자산 중심으로 운용된다.IMA는 증권사가 고객 자금을 직접 운용하고 원금 지급 책임을 부담하는 구조로,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초대형 증권사만 운용할 수 있다. 단순 투자 상품2026.03.31 05:00
국내 주요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단일 주주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NH농협금융지주가 이찬우 회장 체제에서 올해 '빅4' 재진입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농협금융은 국내 톱3 증권사인 NH투자증권을 핵심 비은행 자회사로 두고 있는데 증시 활황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토종인 농협금융은 정부의 생산적·포용금융 확대 기조에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농협중앙회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요구에서 자유롭고, 이에 확보한 이익을 생산적·포용금융에 투입할 여력이 크기 때문이다.증시 호황 속 NH투자증권 비은행 효자 노릇 톡톡30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2026.03.26 23:01
NH농협금융지주는 정부의 핵심 경제성장 정책인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적인 안착과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범농협 계열사 전체가 전액 출자하는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가칭)'를 총 1조 원 규모로 조성한다고 밝혔다.연내 2차례에 걸쳐 조성될 'NH대한민국상생성장펀드(가칭)'는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첨단전략산업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투자 방향은 크게 세 가지 분야로 나뉜다.인프라 투융자 분야에서는 첨단전략산업의 인프라 구축사업에 대해 지분투자는 물론, PF단계까지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가 전략 인프라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2026.03.16 14:38
NH농협금융지주는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발맞춰 동남권(부산·울산·경남) 해양·항공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농협금융 해양·항공산업 종합지원센터'신설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센터는 정부의 동남권 해양·항공 및 전후방 연계산업 육성에 대응하는 전사 차원의 금융지원 거점으로, 경남 창원에 4월 중 설치된다.NH농협금융은 센터에 은행, 손해보험, 증권, 캐피탈, VC 등 계열사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여 동남권 GRDP 성장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특히, △은행은 여신·외환, △손해보험은 선박 보험, 적하 보험 △증권은 회사채 발행, IPO 주선, 기업금융 지원 △캐피탈은 여신2026.03.16 09:09
농협금융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지주·자회사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형 퇴직연금제도 도입 관련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퇴직연금 시장의 핵심 이슈로 부상한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에 대한 그룹 내 이해도를 제고하고 전략적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미나에서는 국내 연금 분야 권위자인 남재우 박사가 강연자로 나서 ‘기금형 퇴직연금제도 도입과 금융기관의 대응’을 주제로 심층 강의를 진행했다.강연 이후에는 농협금융지주, 농협은행, NH투자증권, NH-Amundi 자산운용 등 자회사 연금 사업 담당 임원·실무진이 참여한 가운데2026.03.10 13:38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9일, 금융소비자보호 문화의 전사적 확산을 위해 금융지주 최초로 '농협금융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제정하고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농협금융은 매년 3월 15일 ‘세계소비자권리의 날’이 포함된 주의 첫 영업일을 '금융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해당 주간을 ‘금융소비자 보호 주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그간 각 자회사에서도 다양한 금융소비자보호 활동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나, 농협금융지주는 그룹 차원의 소비자보호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하고 소비자권리보호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농협금융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제정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일 지정에 그치지 않고 교육·점검·2026.03.04 08:49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달 27일, 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제1차 'One-Firm협의체'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금융지주를 비롯해 은행, 증권, 자산운용, 캐피탈 등 주요 계열사 부사장,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머니무브(Money Move) 동향·대응 △손익 분석, 전략 점검 등 금융환경 변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머니무브·증시 대기자금(신용대출) 관련 리스크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계열사별 자금 흐름·유동성 지표·신용공여 현황의 상시 모니터링 등 선제적 건전성 관리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또한, 금융시장 위기신호 발생 시 즉시 대응이 가능하도록 계열사별 위기판단 지표를 수시 점검하고, 금융지주의2026.02.11 17:17
농협금융그룹이 연간 2조5112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농협금융은 비이자이익 중심의 그룹 수익 포트폴리오 개선과 사업경쟁력 강화 통하 영업이익 성장으로 그룹 수익규모를 확대했다. 농협금융은 11일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간 2조5112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3% 성장한 수치이다. 계열사별로는 △농협은행(1조8410억 원) △NH투자증권 (1조316억 원) △농협생명(2155억 원) 등 실적을 시현했다.농협금융의 2025년 이자이익은 8조4112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60억 원 감소했다. 이자이익은 순이자마진(NIM)이 소폭 감소했다.비이자이익은 수수료와 유가증권, 외2026.02.03 08:39
NH농협금융지주는 시니어 고객 특화 브랜드인 'NH올원더풀'을 통해 중장년층·시니어 대상 금융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하고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일 밝혔다.'NH올원더풀'은 지난해 11월, 농협금융이 시니어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런칭한 브랜드로,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생2막을 준비하는 고객의 금융은 물론 삶 전반과 자녀 세대까지 아우르는 든든하고 따뜻한 동행을 목표로 설계됐다.농협금융은 그룹내 1200만 명에 달하는 시니어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은행, 보험, 증권 등 계열사 역량을 결집한 맞춤형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보험을 필두로 하2026.01.27 14:38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금융의 본질은 신뢰에 있다"며 소비자보호업무 체계 내실화와 내부통제 강화를 주문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6일 경기 고양 소재 NH인재원에서 이찬우 회장과 계열사 CEO, 부사장 등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신년 농협금융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5년도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회사와 직원들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경영전략과 경영관리 방향 논의, 고객중심 시각(AT Kearny 김은영 파트너)과 혁신과 도전(산악인 엄홍길)을 주제로 한 외부 특강,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윤리경영 실천 결의 등 다양한 콘텐츠로 진행됐다.또, 이날 회의에서는 이찬우 회장과 계열사 CEO 간의 경영 협2026.01.21 10:02
NH농협금융지주는 금융당국의 소비자보호 정책 강화 기조와 금융감독원 실태평가 제도 변화에 선제대응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협의회를 조기에 개최하고, 그룹 차원의 소비자보호 거버넌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농협금융은 지난 19일 지주와 전 계열사 소비자보호 최고 책임자(CCO)가 참석하는 '2026년 제1차 금융소비자보호 협의회'를 개최해 그룹 차원의 소비자보호 체계 고도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협의회는 금융당국의 정책 방향을 그룹 차원의 실행으로 구체화하기 위해 △소비자보호 중심의 그룹 거버넌스 강화 방안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체계에 부합하는 내부통제 개선 방향 등을 주요 안건으로 선정해 심도2025.12.18 11:12
NH농협금융지주는 17일, 서울 여의도 소재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생산적금융특별위원회 여의도 추진본부' 를 개소하며, 황종연 사업전략부문 부사장 주재로'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0월 출범한 '농협금융 생산적금융 활성화 TF' 조직 내의 국민성장펀드분과의 주요 분과원들이 참여한 이날 회의에서는 국민성장펀드 선제적 투자방안, AI 데이터센터 시장 동향 등 다양한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 황종연 부사장은“생산적금융특별위원회 여의도 추진본부는 농협금융의 생산적금융 추진을 위한 최일선의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며, “각종 아이디어 회의나 현장 간담회, RM활동 등을 통해2025.12.17 11:12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6일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우리 쌀 꾸러미 나눔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농협금융지주 이재호 전략기획부문장과 봉사단은 서울지방보훈청 이승우 청장과 서울 용산구 소재 월남전 참전용사 가정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쌀 꾸러미, 과일, 홍삼 등 후원물품을 직접 전달했다.농협금융지주는 보훈가족의 겨울나기를 응원하고 우리 쌀 소비 촉진에 동참하기 위하여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우리 쌀과 가공품 꾸러미를 준비했다. 본 물품들은 국가유공자, 참전용사와 그 유가족 등 보훈가정 600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된다.이재호 부사장은“2025.12.12 11:00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1일 해군 항공사령부 장병 10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세미나(NH ALL100올슐랭)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NH ALL100올슐랭'은 NH농협은행이 주관하는 금융·세무·부동산 전문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NH농협은행 All100자문센터의 전문위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전역을 앞둔 예비 시니어 간부와 병사들을 대상으로 은퇴설계, 부동산 세미나, 맞춤형 자산관리 컨설팅 등을 제공했다.이찬우 회장은 “국가 안보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장병들의 자산관리와 은퇴설계 능력 제고는 개인의 미래와 국가의 지속가능성에 중요한 과제이다"면서 "NH농협금융은 국민 모두가 건강한 금융 생활 영위를 위해 교육·상담·자산관리 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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