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30 04:39
일본 인기 라이트 노벨 '늑대와 향신료'의 여주인공 '현랑 호로'가 버추얼 유튜버(버튜버)로 데뷔한다.토호(TOHO) 애니메이션은 29일, 공식 사이트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늑대와 향신료의 히로인 현랑 호로가 영상 스트리머로 데뷔하는 것이 결정됐다"며 "오는 4월 3일 오후 7시부터 시청자 참여형 기힉을 포함 매주 다양한 동영상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버튜버 호로가 어떤 형태로 활동할지는 명확하지 않으나 '매주 영상 스트리머'로 활동한다는 표현으로 볼 때 특정 방송인을 고용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유형이 아닌, 원작 애니메이션 속 성우가 참여한 녹화 영상을 주기적으로 게재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러한 형태1
'K-잠수함 해법 찾아야' 폴란드 오르카 요구 재조정…수주 구도 흔들린다
2
다우지수 5만 선 안착…'20억 달러 보조금' 양자 컴퓨팅 폭등
3
한화오션, 'TKMS 격파용 히든카드' 꺼냈다…캐나다서 '우주·잠수함' 묶은 초대형 베팅
4
스페이스X ‘스타십 V3’ 발사 불발… 1조7500억 달러 기업 가치 시험대
5
리게티·아이온큐 등 양자 컴퓨팅 4인방 이틀째 폭등
6
마키나락스, '따따블' 효과 3일째 끝?.. 16%대 '급락'
7
AI·우주기업 IPO 러시…월가 “660억달러 강제 매도” 긴장
8
XRP(리플), 삼각수렴 하단 이탈..."1.21달러 지지선 위협“
9
美, 양자 컴퓨팅 기업 지분 직접 인수…‘지분 동맹’에 리게티·디웨이브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