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1 06:40
현대자동차가 인도에서 그랜드 i10니오스 해치백과 아우라 세단 모델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 인도법인(HMIL)의 올해 첫 신규모델이다.10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 인도법인(HMIL)은 그랜드 i10니오스 해치백과 아우라 세단 모델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공식 공개하고 판매에 들어가기 전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두 모델의 페이스리프트는 그랜드 i10니오스가 2019년 출시됐고 아우라는 2020년 출시됐기 때문에 적당한 시기에 이루어진 것으로 곧 유럽에서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일 형제차 i10의 디자인을 미리 엿볼 수 있다. 페이스리프트 된 그랜드 i10니오스는 측면으로 확장되는 큰 범퍼 흡입구와 범퍼 아2022.02.24 16:36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니오가 스마트폰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시나닷컴이 2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니오 관계자는 "니오의 스마트폰 사업 추진 계획은 확정됐다"며 "현재 스마트폰 사업은 조사연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니오는 채용 사이트에서 스마트폰 사업과 관련된 BSP엔지니어, 통신 테스트 엔지니어 등을 고용하고 있다. 관계자는 "니오의 스마트폰 상업팀은 선전에서 조직했고, 설 연휴가 끝난 후 100여명의 직원을 고용했다"며 "연구·개발 관련 인재 200여명을 추가 고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니오의 스마트폰 시장 진출 계획은 샤오미가 자동차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발표하기 전에 결정한 것이며 인수이쥔(尹水军)2021.01.15 05:00
일본 소니가 전기차 개발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확실히 했다. 자사가 개발 중인 전기차 '비전-S'의 일반도로 시험주행도 시작했다. 소니는 비전-S 개발이 "다음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소니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CES 2021 행사에서 성명을 통해 지난해 12월 오스트리아에서 자사의 전기차 도로주행 시험이 시작됐다고 밝혔다.소니는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평가'을 위해 도로주행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소니는 전기차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라면서 다른 지역에서도 도로주행이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소니에 따르면 비전-S는 차체 전후방에 200킬로와트짜리 모터 2개가 장착돼 있다. 4인승으로 무게2016.10.03 19:15
2016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도쿄공업대학 오스미 요시노리(大隅良典) 명예교수가 선정되면서 일본은 지금까지 4명의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지난해 '기생충 감염 연구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오오무라 사토시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기도 하다. 오스미 요시노리 교수는 세포 내에서 손상된 단백질 등을 분해하는 '오토 파지(autophagy)' 구조를 해명한 공을 인정받았다고 스웨덴 한림원은 밝혔다. 다음은 1996년부터 2016년까지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수상자와 수상업적이다. ▲ 2016년: 오스미 요시노리(일본)▲ 2015년: 윌리엄 캠벨(아일랜드)·오무라 사토시(일본), 투유유(중국) = 기생충 감염 연구(캠벨·오무라)와 말라리아 치료법 개발(투)▲ 2014년: 존 오키프(미국·영국), 마이브리트 모세르, 에드바르 모세르(이상 노르웨이 부부) = 뇌세포의 위치정보 처리 체계 규명▲ 2013년: 제임스 로스먼, 랜디 셰크먼(이상 미국), 토마스 쥐트호프(독일) = 세포의 운송 시스템인 소포유통을 조절하는 메커니즘 규명▲ 2012년: 존 거던(영국), 야마나카 신야(일본) = 성체 세포로 유도만능줄기세포(IPS) 개발하는 방법 발견▲ 2011년: 브루스 보이틀러(미국), 율레스 호프만(룩셈부르크), 랠프 슈타인만(캐나다) = 면역체계 활성화의 핵심원칙 발견▲ 2010년: 로버트 에드워즈(영국) = 불임치료 길을 연 체외수정 기술 개발▲ 2009년: 엘리자베스 H. 블랙번, 캐럴 W. 그리더, 잭 W. 쇼스택(이상 미국) = 텔로미어와 텔로머라아제에 의한 염색체 보호 기능 규명▲ 2008년: 하랄트 추어 하우젠(독일), 프랑수아즈 바레-시누시, 뤽 몽타니에(이상 프랑스) = 자궁경부암 유발 바이러스 규명(하우젠). 에이즈 바이러스 발견(바레-시누시.몽타니에)▲ 2007년: 마리오 R. 카페키, 올리버 스미시스(이상 미국), 마틴 J. 에번스(영국) = 포유동물의 배아줄기세포와 DNA 재조합2015.12.15 15:27
캐주얼 브랜드 NBA는 인조 퍼 트리밍으로 보온성을 강화한 ‘샌안토니오 스퍼스 트래퍼 햇’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샌안토니오 스퍼스 트래퍼 햇’은 귀와 얼굴을 감싸주는 스타일로 겨울 한파 속에서도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푹신하고 부드러운 감촉의 인조 퍼가 트리밍 되어있어 포근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블랙 컬러의 스냅백 스타일로 전면에 ‘샌안토니오 스퍼스’ 팀 로고가 새겨진 고무 와펜과 심플한 ‘스퍼스’ 자수가 시크한 느낌을 더했다. 특히 밀리터리 패턴의 모자 챙이 포인트 역할을 해 어떤 스타일에 매치해도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귀 덮개를 위로 올려 착용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NBA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트래퍼 햇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출연진들이 착용해 많은 관심을 받은 제품”이라며 “연말 연시 눈꽃 트래킹이나 해돋이 여행에서 방한 효과가 뛰어난 트래퍼 햇으로 따뜻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NBA ‘샌안토니오 스퍼스’ 트래퍼 햇은 전국 NBA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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