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0 14:41
올해로 135주년을 앞둔 게임사 닌텐도의 역사를 담은 '닌텐도 박물관'이 오는 10월 2일 일본 교토 우지시에서 개관한다.닌텐도는 20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닌텐도 박물관 다이렉트'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1977년부터 지금까지 40년 가까이 회사의 개발자로 근무하며 '마리오'와 '젤다', '피크민' 등 핵심 IP들을 맡아온 미야모토 시게루(宮本茂) 대표이사 펠로우가 직접 출연해 약 13분에 걸쳐 박물관을 소개했다.닌텐도는 19세기 말, 초대 창업주 야마우치 후시지로(山内房治郎)가 설립한 화투패 제조사 '임천당(닌텐도) 골패'를 모태로 한다. 이번에 박물관이 들어선 곳은 본래 닌텐도의 화투패 제조 공장이 위치했던 곳으로, 최근에는 게임 기2023.09.15 10:31
닌텐도가 자사 콘솔 기기 '닌텐도 스위치' 이식작을 공개하는 자체 발표 행사 '닌텐도 다이렉트'를 14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닌텐도 박물관'의 개관 시점이 내년 3월로 확정됐다.이번 닌텐도 다이렉트의 발표는 타카하시 신야 기획제작본부장(왼쪽)이 단독으로 맡았다. 다이렉트에 항상 함께했던 고이즈미 요시아키 부본부장은 이번 발표에 불참했다.발표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닌텐도 박물관의 예시 이미지였다. 박물관의 옥상은 회사를 상징하는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물음표 박스 형태로 꾸며지며, 내부에는 닌텐도의 다양한 게임 IP들이 전시될 예정이다.닌텐도 자체 개발작으로는 '마리오' IP 게임들이 중점적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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