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2 10:38
◆대상홀딩스, 스타트업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대상홀딩스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 성수·창동 센터와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대상홀딩스는 이번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그린바이오, 레드바이오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유망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강화한다. 이로써 기존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등 신성장동력 발굴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대상그룹이 보유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토대로 한 기술검증(PoC) 협업 기회와 함께 대상홀딩스와2021.07.30 08:51
대상그룹 임창욱 회장의 장녀 임세령 전무가 지난 3월 대상그룹의 지주회사인 대상홀딩스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대상그룹 지배구조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임창욱 회장은 지난 6월에는 대상 지분을 1.26%(45만2702주)에서 0.80%(28만7702주)로 0.46%포인트(16만5000주) 낮춰 매각에 대한 궁금증도 더해가고 있습니다. 임 회장은 그러나 대상홀딩스 지분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상그룹은 지주회사인 대상홀딩스의 자회사로 7개사를 갖고 있고 자회사를 제외한 계열사 16개사를 두고 있습니다. 해외에는 비상장사로 21개사를 갖고 있습니다. 대상홀딩스의 자회사로는 대상(지분 39.28%, 보통주 기준), 초록마을(49.1%), 대상정보기술(2021.03.26 15:08
대상그룹 창업주인 고(故) 임대홍 회장의 손녀인 임세령 전무가 대상홀딩스와 대상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대상그룹은 26일 임 부회장이 대상홀딩스 전략담당중역을 맡으며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대상에서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임 부회장은 대상홀딩스 전략담당중역과 대상 마케팅담당중역 보직을 동시에 수행한다.임 부회장은 1977년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뉴욕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2012년 12월 대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직책을 맡아 식품 부문 브랜드 매니지먼트, 기획, 마케팅, 디자인 등을 총괄했으며, 2016년 전무 승진 후 대상 마케팅담당중역을 맡고 있다.임 부회장은 2014년, 청정원 브랜드의 대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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