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30 14:52
4년제 대학 학생들이 받는 장학금은 감소한 반면 학자금 대출을 받는 학생은 2만 명 가까이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이 건축기금과 퇴직금 등으로 쓰기 위해 모아둔 적립금은 지난해보다 다소 줄긴 했지만 7조원으로 여전히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공시에서는 모두 417개 대학의 결산자료 등을 토대로 ▲학생 1인당 교육비 ▲장학금 규모 ▲학자금 대출 ▲입학전형료 ▲적립금 ▲교수 연구비 등 정보가 공개됐다. 분석 결과 197개 4년제 대학의 지난해 장학금 총액은 지난해 4조7990억2019.08.16 10:08
다음달 6일부터 시작되는 2020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대학들이 어떻게 입학전형료 산정기준을 정했는지 이달 말부터 공개된다. 교육부는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를 통해 각 대학의 2020학년도 대입 전형료 산정근거를 발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해당 학년도 입시에서 각 대학들이 거둬들인 입학전형료 수입과 지출 결산 내역만 공개됐다. 올해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논술과 서류평가, 면접 등 전형별 고사를 실시하는데 들어간 교직원 수당을 포함해 시설 사용료와 인쇄비 등 지출경비 편성내역을 알 수 있다. 교육부는 대학들이 '전형료 장사'를 한다는 비판을 받자, 지난해 대입전형료의 구체적인 산정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