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3 22:42
NH투자증권이 '제21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에서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경영혁신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이날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디지털 전환 혁신성이 우수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수상으로 수년 간 쌓아온 디지털 역량·디지털 기술 기반의 업무 효율성을 대내외에 입증했다.NH투자증권은 금융권에서 비즈니스 접목·활용이 어려웠던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면서 '자본시장 플랫폼 플레이어'로 인정받아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ABC(AI/Big data/Cloud) 디지털 기술의 비즈니스 접목 확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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