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2 16:59
중앙대학교병원은 최세영 비뇨의학과 교수가 지난달 2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34회 대한비뇨기종양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최세영 교수는 서울아산병원 홍범식 교수와 함께 비뇨기계 대표 암인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에 대한 데이터 구축과 분석을 시행해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관에서 10년간의 비뇨기암 치료 동향을 관찰하기 위한 후향적 코호트 연구'라는 논문을 대한비뇨기종양학회 정기학술대회 공모해 우수학술상에 선정됐다.이번 논문은 장기간의 후향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축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최 교수는 논문을 통해 비뇨기암 치료 방법으로 수술적 치료가 가장 많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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