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9 20:22
일본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연일 이어지는 화제 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상망 집계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날 하루 동안 10만91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82만4457명으로 2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돌진 중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은 개봉 한지는 23일만으로 그간, 황정민·현빈 주연의 ‘교섭’과 ‘아바타:물의 길’ 등에 밀려 줄곧 2~3위에 머물렀다. 박스오피스 선두 자리를 지키던 교섭은 10일 만에 2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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