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9 21:56
홀로라이브 프로덕션의 '호시마치 스이세이'가 버추얼 유튜버 중에선 최초로 유튜브서 719만명의 팔로우를 받고 있는 음악 콘텐츠 채널 '더 퍼스트 테이크(THE FIRST TAKE)'에 출연한다.더 퍼스트 테이크는 SNS를 통해 19일 "호시마치 스이세이가 오는 20일 오후 8시, 더 퍼스트 테이크에 출연한다"고 공지했다. 그녀가 부를 곡은 공개되지 않았다.호시마치 스이세이는 2018년 3월 데뷔했으며 현재 유튜브서 169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캐릭터 컨셉은 '아이돌 지망생'이며 장기는 노래 방송이다.그녀는 지난해 4월, 홀로라이브 안에서 4번째로 공식 아티스트 인증을 취득했다. 이는 유튜브에서 공식적으로 배포한 오리지널 콘텐츠가 3개1
“무기는 미끼였을 뿐이다” 전 세계 20개국을 30년간 가두는 K-방산의 ‘구독 덫’
2
美 B-52 폭격기, 이란 심장부 영공 진입... 단순 공습 넘어선 심층 파괴 국면 전환
3
나스닥 5.9% 추락…기술주 변동성 이제 시작인가
4
"XRP 100달러 도달은 거짓"...비현실적 장밋빛 전망 경고
5
한화오션-코히어 ‘AI 설계 동맹’…스마트 조선소 전환 본격화
6
“구리선 다 뽑는다” 삼성 ‘빛의 반도체’ 파운드리 시동... AI 전력 파산 막을 게임 체인저
7
삼성 중국 가전 ‘현지 철수설’ 나와… ‘디스플레이 도미노’ 사업 재편설로 번지나
8
日 반도체 ‘라피더스’ 2027년 2나노 양산 승부수… “2040년 달 공장 세운다”
9
美, 실종 미군 조종사 극적 구조 성공… 트럼프 이란에 ‘48시간’ 최후통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