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0 18:00
데브시스터즈가 지난달 28일 얼리 억세스(앞서 해보기)판을 출시한 신작 '데드사이드클럽'을 기반으로 한 e스포츠 이벤트 '스트리머 배틀 카르텔 워(이하 카르텔 워)'를 11일 개최한다.'카르텔 워'는 총 24명의 스트리머들이 3인 1팀을 이뤄 이틀간 경쟁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총 상금은 5200만원이며 금사향·김달걀·마왕루야·빅헤드·살구·쌍베·코렛트·피닉스박 등 8명의 스트리머들이 팀장을 맡는다.첫 날의 경기는 게임의 기본 모드인 '배틀로얄'로 이뤄진다. 각 팀에는 300만원의 기본 상금이 지급되고 킬을 기록시 20만원 추가, 데스를 기록시 20만원이 차감되는 방식이다.두번째 날에는 업데이트가 예정된 '갓 모드'로 치뤄진다. 1일2023.02.28 11:15
데브시스터즈의 자회사 프레스에이(PressA)가 개발한 '데드사이드클럽'이 PC게임 유통망 스팀에서 얼리 억세스(앞서 해보기) 형태로 28일 출시됐다.데드사이드클럽은 사이드뷰(옆에서 바라본 시점) 그래픽 기반 슈팅 게임으로, 좀비들이 날뛰는 전장에서 벌어지는 경쟁을 주요 콘텐츠로 한 게임이다.이용자는 개임 내에서 갱스터·너드·사이코·용병·탈주범·특수요원·힙스터 등 7가지 조직을 선택할 수 있다. 각 조직 별로 고유한 스킬들이 있는 '퍽' 시스템을 채용했으며 이용자 레벨에 따라 다양한 스킬들이 해금된다.게임 내에선 △3인 1팀을 이뤄 최후의 승자 1팀을 겨루는 '배틀로얄 트리오' △5대 5로 나뉘어 총 3개 점령지를 차지하기2022.04.11 16:24
데브시스터즈가 차기작 '데드사이드클럽' 첫 예고 영상 '퍼스트룩 인비테이션(First look invitation)'을 11일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생명공학 연구소 '벨로보그'의 로고와 함께 한 여성 캐릭터가 게임 속 주 무대 '데드사이드클럽'에서 벌어지는 생존 게임에 시청자를 초대하는 메세지를 담았다.데브시스터즈 측은 "벨로보그는 세계 최고의 생명공학 연구소로 급성장했으나 그 이면에 다른 것을 숨기고 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며 "벨로보그이 행보에 관한 진실을 시간 차를 두고 소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데드사이드클럽'은 좀비 등 괴생명체들이 출연하는 필드 내에서 마지막 한명까지 살아남는 '배틀로얄'을 벌이는 것을 주 콘텐츠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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