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 13:53
서희건설이 불공정 하도급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고 재심의를 요청했다. 서희건설은 이봉관 회장의 김건희 여사 뇌물 논란에 지역주택조합 사업 비리로 상장폐지 심사를 받고 있다. 공정위는 12일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과천심판정에서 제32회 소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소회의에는 ‘서희건설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관련 경고심의요청에 대한 건’이 상정돼 있다. 지난 6월 불공정 하도급으로 경고 처분을 받은 서희건설이 재심의를 요청해 열리는 회의다. 공정위, 애플이엔씨 일감 몰아주기도 조사 공정위는 이봉관 회장 자녀 기업의 일감 몰아주기도 조사 중이다. 지난 10월에는 서희건설과 계열사 애플이엔씨 등에1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2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3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8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
9
‘인플레 불확실성’에 갇힌 금값, 중동 전운 뚫고 ‘6300달러’ 시대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