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5 11:09
이랜드가 청주시 흥덕구에 백화점과 아울렛의 장점을 결합한 도심형 아울렛을 선보인다. 이랜드그룹은 오는 27일 청주시 흥덕구 (구)드림플러스 부지에 청주지역 최대 도심형 아울렛NC청주점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이랜드는 전국 핵심 상권에 50개 도심형 아울렛을 운영하게 됐다. NC청주점은 연면적 약 6만7236㎡(2만339평), 영업면적 2만4403㎡ (7382평) 규모에 지하 1층부터 8층까지 영업을 전개하고 200여개 패션브랜드와 40여개 외식·기타브랜드 등 244개 브랜드가 들어선다. NC, 뉴코아, 이천일아울렛 등을 운영하는 이랜드리테일은 1994년 이천일아울렛 당선점을 열며 국내 최초로 패션 아울렛 모델을 선보였다.2018.07.26 14:18
현대백화점그룹은 대구광역시에 도심형 아울렛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이 아닌 지방 광역상권으로는 첫 번째 아울렛 출점이다. 이번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 출점으로 현대백화점그룹의 사업 영역이 지방으로 넓어지게 됐다. 현대백화점은 이날 대백아울렛과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에 위치한 대백아울렛 동대구점(지하 6층~지상 8층, 총 14개층)을 일괄 임차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임차하는 건물은 연면적 7만1934㎡(2만1760평), 영업면적 2만8519㎡(8627평, 지상 1층~8층) 규모로다. 지하 6층부터 지하 1층까지 총 711대가 주차할 수 있다. 임차기간은 10년이며, 추후 연장이 가능하다. 현대백화점은 새2015.11.26 13:59
현대백화점은 내년 상반기 서울 송파구 장지동 가든파이브에 도심형 아울렛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위탁 운영중인 현대아울렛 가산점과 내년 1분기 오픈 예정인 동대문점에 이은 세 번째 도심형 아울렛이다. 이로써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아울렛은 지난 2월 오픈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과 내년 상반기 개점하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까지 포함해 총 5개로 늘어나게 된다.현대백화점은 가든파이브상가활성화추진위원회 및 SH공사와 협의해 가든파이브 라이프동 내 테크노관(지하 1층~지상 2층)과 리빙관(지하 1층~지상 4층) 총 3만1000㎡(8개층, 9400평)에 도심형 아울렛 '현대아울렛 가든파이브점(가칭)'을 출점하기로 확정했다. 현대아울렛 가든파이브점은 내년 상반기 중 오픈할 계획이다. 앞서 현대백화점은 지난 1월, SH공사 및 ㈜가든파이브라이프와 가든파이브 라이프동 8개층을 10년간 일괄 임차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가든파이브 개별 입주 상인들(구분 소유자)과의 명도(동의) 작업이 해결되지 않으면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일부 미동의 입주 상인들이 있지만, 대형 유통업체로서 지역상권 활성화와 중소 상인들과의 상생·동반성장이란 대승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아울렛 입점을 최종 결정했다"고 설명했다.2015.11.26 10:30
이랜드가 뉴코아 강남점에 대한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도심형 아울렛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이랜드그룹은 강남 지역 최대 규모의 도심형 아울렛인 뉴코아아울렛 강남점에 대한 4개월 간의 새 단장 공사를 마치고 이날 그랜드오픈 했다고 26일 밝혔다.뉴코아아울렛 강남점은 6만7920㎡ (2만546평) 규모로, 지하1층~지상5층의 2개관과 지하1층~지상1층의 별관으로 이뤄졌으며 215개 패션브랜드와 68개 외식 브랜드 등 총 283개의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구체적인 층별 소개로는 지하 1층에 식품 전문관인 킴스클럽과 킴스 푸드 스트리트가 자리잡으며, 1층은 글로벌 패션브랜드 편집숍 NC PICKS와 해외 명품 직수입 매장인 럭셔리 갤러리, 글로벌 SPA브랜드 스파오가 입점했다. 2층은 미쏘, 라템, 버터 등 SPA 브랜드들과 영캐쥬얼 브랜드, 3층은 아동복과 여성 패션 브랜드가 자리 잡는다. 4층에는 라이프스타일숍 모던 하우스와 스포츠브랜드가 입점되며, 5층에는 샹하오, 자연별곡, 애슐리 등의 외식브랜드와 함께 신사, 아웃도어 브랜드가 들어섰다. 특히 이랜드의 전문 바이어 45명이 35개국을 직접 방문하여 직수입하여 판매하는 럭셔리 갤러리와 엔씨 픽스(NC PICKS)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 편집숍은 해외 명품 브랜드와 패션 상품을 최대 8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게 했다.2015.01.15 16:07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현대백화점이 가든파이브에 도심형 아울렛 2호점을 출점하고 침체된 가든파이브 상권이 살린다.현대백화점은 15일 SH공사 및 가든파이브라이프와 가든파이브 라이프동 테크노관 지하 1층~지상 2층, 리빙관 지하 1층~지상 4층 등 총 8개층을 일괄 임차하는 계약을 체결했다.연면적 3만1000㎡ 규모로 앞으로 테크노관 3~5층 구분 소유자의 동의 작업까지 마치면 영업면적은 4만㎡로 늘어나게 된다. 주차대수는 최대 3800대, 임대기간은 10년이다.이번 계약으로 기존 NC백화점과 CGV, 킴스클럽에 이어 현대백화점 아울렛 입점이 확정되면서 침체된 가든파이브 라이프동을 포함한 가든파이브 전체 상권을 활성화하는 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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