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2 21:18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많은 기업들이 러시아 사업을 철수하고 있는 가운데 독일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가 탈(脫) 러시아 행렬에 동참했다. 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도이체방크는 "법적 의무와 규제적 의무에 따라 남은 사업을 중단하는 과정에 있다"며 "러시아에서 새로운 사업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도이체방크는 러시아 내 일부 사업은 남겨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티안 제빙 도이체방크 최고경영자(CEO)는 회사 블로그를 통해 “우리가 왜 러시아에 완전히 철수하지 않는지에 대한 질문을 종종 받는다”며 “답은 이는 우리 가치에 반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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