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2 15:51
LG유플러스가 글로벌 OTT로 확산된 '홈시네마족' 열풍을 정조준한다.LG유플러스는 12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콘텐츠 시청이 많은 가정을 위한 사운드바 타입의 신규 셋톱박스 'U+tv 사운드바 블랙'을 공개했다. 글로벌 영상·음향 엔터테인먼트의 선도기업인 돌비 래버러토리스 최신 기술을 세계 최초로 유료방송 셋톱박스에 적용했다. 최창국 LG유플러스 홈·미디어사업그룹장(상무)은 "비대면 시대에 들어서면서 고객들의 평균 TV 시청시간이 21% 이상 늘었다. 극장을 찾던 2억2000만 관람객도 거실TV를 작은 영화관처럼 꾸려 '홈시네마족'을 자처하기 시작했다. 출범 13년을 맞은 IPTV 서비스가 '넥스트 레벨'을 제시해야하는 중요한 시점2021.07.31 06:00
세계적인 음향‧영상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돌비 시네마를 개관한 지 1주년이 됐다. 돌비 측은 “지난해 10월 안성스타필드점, 11월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등 총 3개의 돌비 시네마를 개관했으며, 오는 8월 말에는 메가박스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에 신규 지점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최근 밝혔다. 또 메가박스는 “돌비 시네마 개관 1주년을 기념해 3개 지점에서 경품 증정, 패키지 상품 마련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알렸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돌비는 지난해 7월 23일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와 함께 국내 1호점을 공식 개관한 이후 국내 영화 팬들에게 최고의 영화 경험을 제2020.07.23 03:45
멀티플렉스 극장 ‘메가박스’가 올해 출범 20주년(창립 기념일 11월 16일)을 맞아 새로운 변화를 그린다. 메가박스의 역사는 2000년 코엑스점 개관으로 시작됐다. 이 회사는 2014년 프리미엄 특별관 더 부티크를, 2016년 사운드 특별관 MX관을 대중에 공개했다. 2017년부터는 '라이프시어터'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정하고 콘텐츠의 영역을 넓혀갔으며, 2018년 7월에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100호점을 오픈했다. 2020년 7월 현재 메가박스는 전국에 총 105개의 지점을 보유한 업계 3위 회사로 자리 매김했다. 메가박스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최근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이달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점에 국내 최초로 ‘돌2020.06.09 15:27
메가박스가 국내 최초로 ‘돌비 시네마’를 개관한다고 9일 밝혔다. 돌비 시네마는 ‘돌비 비전’(일반 스크린 대비 2배 밝기와 500배 명암비를 제공하는 기술)과 ‘돌비 애트모스’(음향의 공간감을 높인 기술)를 모두 갖춘 차세대 영화관이다. 현재 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250개 관이 운영되고 있다. 메가박스는 몰입감을 강화한 브랜드 관을 확보해 기존 극장과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미국의 영상·음향 전문 기업인 돌비 래버러토리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돌비 시네마는 연내 코엑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진선 메가박스 대표는 “앞으로도 국내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6.01.29 18:03
글로벌 영상·음향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가 중국 최대 시네마 체인인 완다시네마라인(Wanda Cinema Line Corporation Ltd)과 손잡고 향후 5년간 중국에 ‘돌비 시네마’ 100개관을 구축하겠다고 29일 발표했다. 완다의 첫 번째 돌비 시네마는 올해 봄에 개관될 예정이다. 돌비 시네마에는 최첨단 광학 및 영상 처리 기술을 적용한 돌비 비전 영사 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돌비 비전은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igh Dynamic Range, 이하 HDR)를 통해 높은 수준의 명암비를 구현해낸다. 돌비 시네마에는 천정을 포함한 영화관 내부 곳곳으로 소리를 이동시켜 깊은 음향을 구현하는 돌비 애트모스 기술이 적용됐다.케빈 예맨(Kevin Yeaman) 돌비 최고 경영자는 “돌비와 완다의 협업은 차세대 개념의 영화 관람 경험을 전 세계에 선보이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돌비 시네마는 최상의 영상미와 살아있는 음향을 통해 중국 전역의 관객들이 영화에 더 깊이 몰입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존 정(John Zeng) 완다시네마라인 회장은 “프리미엄 상영관인 돌비 시네마를 중국 내 최초로 관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완다는 관객들에게 최첨단 영사 기술과 최상의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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