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16:57
쿠팡CLS 퀵플렉스의 핵심 벤더사인 물류 전문기업 (주)제이케이글로벌이 새학기를 앞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겨울방학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JK글로벌은 지난 21일 천안시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정서적으로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문화체험은 단순한 야외 활동을 넘어 참여 아동들이 또래와 교류하며 사회성을 기르고 일상에서 벗어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기획됐다. 아이들은 체험형 프로그램과 야외 활동에 참여하며 협동심을 배우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형성했다. 특히 새2026.02.24 11:34
한국마사회가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내달 4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문화센터' 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센터 사업'은 마사회 문화센터 전문 강사들이 지역아동센터와 아동양육시설을 직접 방문해 음악과 미술·한글·체육 등 다양한 문화강좌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지난해에는 29개 아동복지시설, 1175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규모를 확대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총 32개소, 150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공모 대상은 마사회 사업장(경마공원·장외발매소)이 위치한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이며 선정된 기관에는 전문 강사 파2025.12.09 19:55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미국 명문 사립대학교인 서던캘리포니아대(USC)의 한국 총동문회 회장에 취임했다.9일 재계에 따르면 조원태 회장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USC 한국 총동문회 송년 행사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조 회장은 2006년 USC 경영대학원(MBA)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또 그는 그간 한국 총동문회 공동 수석부회장을 지냈다.조 회장은 선대 때부터 이어온 한진가와 USC의 오랜 연으로 동문회장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조 회장의 아버지인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또한 1979년 USC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1997년부터 20여년간 USC 재단 이사도 맡았다.조 전 회장의 동생인 고 조수호 한진해운2025.12.04 11:56
KBIZ AMP 총동문회는 3일 중소기업중앙회 지하1층 KBIZ홀에서 KBIZ AMP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차기 동문회장으로 이신행 수석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병용 KBIZ AMP 총동문회장, 이신행 KBIZ AMP 총동문회 수석부회장, 19기 신입원우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하였다.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10월 30일 개최한 ‘사랑나눔 골프대회’에서 모금한 6150만원을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으며, 이신행 현 수석부회장을 차기 총동문회장으로 추대, 만장일치로 선출했다.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이신행 수석부회장은 “14대 총동문회 임원진들과 입회한 19기 원우들을 포함한 모든 동문2025.11.27 10:05
안산시는 지난 26일 상록구 반월동 동문디이스트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김중근 상록구노인지회장 및 경로당 회원, 반월동 직능단체장,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반월동 동문디이스트아파트 내에 소재한 경로당은 91.45㎡ 면적에 회원 수 20여 명으로 운영된다. 방 2개와 거실, 주방, 화장실을 갖추고 앞으로 어르신들의 여가와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유경애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개소를 위해 힘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비록 소규모 아파트 단지이지만, 서로의 안부를 묻고 살피며 격려2025.10.27 08:30
경기도가 파주시 동문천의 홍수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파주 동문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27일 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이 집중호우 시 범람 위험을 줄이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정비 구간은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에서 법원읍 동문리까지 약 6.1km 구간으로, △제방 축조 6.1km △제방 보수·보강 2.4km △교량 5개소 설치 등이 포함된다. 총사업비는 도비 484억 원으로, 2028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동문천 정비사업은 2014년 실시설계 용역 및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시작으로, 2016년 설계VE(Value Engineering) 자문과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 타당성2025.09.15 16:53
동문건설이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면 만천리 일원에 짓는 ‘춘천 동문 디이스트 어반포레’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이벤트를 운영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단순히 지역에 아파트를 짓고 떠나는 다른 건설사들과는 다르게 지역민을 위한 상생을 목표로 낮은 자세를 취한 모습에 긍정적인 반향을 얻고 있다. 현재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는 인근 온의동 닭갈비 거리를 찾는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을 위해 견본주택 주차장 무료 개방을 시행하고 있다. 그간 온의동 닭갈비 거리는 일부 식당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주차 공간이 마련돼 있지 않아, 애로사항이 많았다. 이에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는 견본주택 주차장을 무2025.08.22 14:56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예정)의 개통이 점점 가시화되면서 수혜지역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GTX-B노선(예정)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출발해 여의도, 용산, 서울역, 청량리, 남양주 왕숙·마석까지 이어지는 총 82.8km 길이의 광역급행철도 노선으로, 3분기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2030~2031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GTX-B노선(예정)은 기존 지하철보다 23배 빠른 속도(표정속도 약 100km/h)로 운행되며, 송도~서울역은 물론, 마석~청량리역 구간에 이르기까지 수도권 동서축을 획기적으로 연결하는 교통망으로 평가받고 있다.여기에 더해, 국토교통부는 2024년 10월 GTX-B노선(예정)의 마석과 춘천 연장을 발표2025.07.24 12:26
국토안전관리원은 경남도와 초록우산이 주최한 ‘2025 후원자-아동 만남의 날’ 야구 관람 지원행사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초청받은 아동들은 지난 22일 창원NC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NC와 KT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관리원은 관람료의 일부인 170만원을 지원했다.또한 관리원 임직원들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아동들의 안전한 관람을 돕고, 함께 응원하며 나눔을 실천했다.김일환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2025.06.30 08:52
강원도 춘천에서 후평일반산업단지 배후 아파트가 분양한다. 동문건설은 강원도 춘천시 동면 만천리 811-12번지에 짓는 ‘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를 7월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춘천시의 첫 신규 분양 단지이자 도심 속에서 보기 드문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다.지하 4층~지상 29층, 6개동, 569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전용면적별로는 59㎡ 33가구, 84㎡A 419가구, 84㎡B 67가구, 84㎡C 25가구, 84㎡D 25가구로 구성된다.춘천 동문 디 이스트 어반포레는 강원도의 첨단산업 혁신 거점으로 조성되는 후평일반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에 들어선다. 더샵과 아이파크, 두산위브 등 브랜드 아파트 타운의2025.06.08 05:15
인공지능(AI)이 장기적으로 중국의 노동력 부족 문제를 완화할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디플레이션 압력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상반된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미 취약한 고용 시장에서 AI 도입이 고용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고 6일(현지시각) 홍콩에서 발행되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지난달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중국에서 AI의 광범위한 채택이 이미 취약한 고용 시장을 혼란에 빠뜨림으로써 "중국의 만연한 디플레이션 압력"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보고서는 "중국에서는 경제가 높은 청년 실업률 문제와 디플레이션이라는 약한 시작2025.05.23 09:01
KAIST는 임형규 전 KAIST 동문회장이 '교가·애국가 챌린지' 경연대회 시상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2026년부터 해당 경연대회의 상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교가·애국가 챌린지는 KAIST의 가치와 교육이념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애국심과 애교심을 고취하기 위해 2024년 이광형 총장의 제안으로 처음 기획된 행사다. 참가자들은 KAIST 교가, 애국가, 혹은 조수미 문화기술대학원 초빙석학교수가 새롭게 헌정한 'I'm a KAIST'를 부르며, KAIST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표현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참가자가 직접 작곡한 '내가 만든 교가'를 가창하는 항목이 신설되어 무대 구성이 더욱 다채로워졌다.대상2025.05.09 17:13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이하 철도재단)이 지난 8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신협재단)과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상대적으로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또한 두 기관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7000만원의 후원금도 전달했다. 후원금은 999명의 아동을 초청해 진행하는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에 사용될 계획이다.두 기관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2022년부터 3년간 전국 2759명의 소외계충 아동에게 전통문화 체험과 기차여행의 기회2025.03.13 16:37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관광객들과 명소를 함께 걸으며 서울 이야기를 들려줄 ‘서울문화관광해설사’를 육성하기 위해 3월 17일~ 4월 7일까지 양성교육 대상자 30명을 모집한다고 13일 전했다.서울문화관광해설사는 궁궐, 남산골한옥마을 등 총 50개 코스로 구성된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역사나 문화 등 전문 관광 해설을 제공하는 자원봉사자로 현재 총 207명이 활동 중이다.2003년부터 현재까지 총 158만 명이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이용했으며 이용객의 96%가 재참여 의사를 보이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선발된 교육대상자는 기본소양, 문화재‧관광자원 이해 등 총 100시간에 달하는 양성교육 과정과 3개월간2025.02.04 07:29
광명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문화, 예술, 교육, 휴식을 한 곳에서 모두 누릴 수 있는 ‘일직동 문화예술복합센터와 공공도서관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시설이 부족한 일직동에 문화예술복합센터와 공공도서관을 한 곳에 건립해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적 혜택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문화예술복합센터와 도서관은 광명문화공원 부지인 일직동 528-1에 건립되며 센터와 도서관은 같은 부지 내 건립되는 만큼 연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건물 내·외부 공간, 동선, 입면 디자인 등이 통합 설계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부지 내 공원과1
호르무즈 유조선 통과 "이란 봉쇄 해제"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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