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13:24
한국동서발전이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강화하고,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안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사적인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대국민 홍보를 추진한다.최근 이란-이스라엘 충돌 등 국제 정세 불안으로 인한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동서발전은 4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태화강역, 당진터미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을 알리는 거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지구의 날’을 맞이해 저녁 8시부터 10분간 본사 및 사업소 사옥의 조명을 소등하는 전국 소등행사에 동참했다. 사내에서는 임직원 참여형 실천 프로2026.04.22 13:52
한국동서발전가 울산 지역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화학안전 지원 협력체계를 한층 고도화해 지역의 대표적인 민‧관‧산‧학 협업 모델로 확대 운영한다.동서발전은 지난 21일 본사에서 ‘울산 지역 중소기업 화학안전 멘토링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대기업 1개사와 중소기업 2개사가 결연을 맺는 1대2 책임 지원체계로, 2026년 한 해 동안 운영된다. 에쓰오일, 고려아연 등 대기업 12개사와 매크로졸 등 중소기업 24개사가 참여한다. 울산은 조선, 자동차, 석유화학 등 주력 산업이 집적된 국내 대표 산업도시로,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이 밀집해 있어 누출‧폭파 등 화학사고 위험에 대한 체계적인 예방과 관리가 중요한2026.04.20 13:34
한국동서발전이 지난 16일 본사에서 ‘2025년 하반기 고장예방 성과보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전사 운전·설비 부서 현장에서 고장예방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설비 신뢰도 향상을 위한 자발적인 개선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동사태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수급 위기대응이 필요한 상황에서 공공기관으로서 선제적인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해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 동서발전은 지난 3월부터 총 58건의 고장예방 사례를 접수받아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의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4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당진 10호기 보일러 수냉벽 누설 조기 발견2026.04.16 13:22
한국동서발전이 지난 15일 본사에서 발전소 내 환경·화학 설비관리 안전수준 향상을 위한 전사 환경·화학 워크숍을 시행했다.이번 워크숍은 안전 최우선 경영의 의지를 전사에 확산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전소 내의 현장 안전 책임자인 환경·화학분야 부서장 및 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화학·안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사전 안전점검과 화학설비 안전확보 방안 등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중대재해처벌법이 실질적으로 지배·운영·관리하는 영역을 기준으로 적용되는 만큼, 안전관리 대상과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특히 화학설비 안전확보 방안 특강에서는2026.04.10 13:54
한국동서발전이 최근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위기경보 격상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자재수급 및 계약관리 비상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전면 시행한다. 10일 동서발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 격상과 범정부 비상경제 체제 가동에 발맞춘 선제적 대응으로, 발전 필수자재의 안정적 확보와 함께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협력사의 부담 완화에 중점을 뒀다. 동서발전은 본사 조달협력처를 중심으로 ‘조달물자 수급안정 전담조직(TF)’을 구성해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 전담조직은 발전처, 탄소중립실 및 전 사업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통합 대응체계로 운영되며, △핵심품목2026.04.09 13:24
한국동서발전이 지난 8일 본사에서 ‘2026년 제1차 사회공헌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9일 동서발전에 따르면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공헌 및 사회적 가치 분야의 학계·기관·재단 소속 외부전문가 10인과 내부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사회공헌 사업의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사업추진 계획을 심의·의결한다.이번 1차 정례회의에서는 지난해 12월에 수립한 ‘두텁고 촘촘한 사회공헌 추진 계획’을 기준으로, 2026년 1분기 동서발전의 사회공헌 활동실적을 분석·보고하고, 2~4분기 사회공헌 추진계획을 점검했다.주요 실적으로는 △‘EWP에너지1004’(임직원 걸음 기부 통한 태양광 설치사업) 28호점 지원 △설명절 전통시장2026.04.02 17:19
한국동서발전이 육군 한빛부대(남수단재건지원단) 소속 박승만 상사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사업을 시행했다.2일 동서발전에 따르면 이번 장학사업은 지난 2003년부터 운영해 온 발전소주변지역 장학사업의 수혜자였던 육군 한빛부대 소속 박승만 상사의 나눔 실천 의지에서 출발했다. 박 상사는 모교인 울산 삼산고등학교 재학시절을 포함한 학창시절 6년간 동서발전의 발전소주변지역 장학사업의 수혜자로서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직업군인으로 성장한 이후 자신이 받았던 나눔의 가치를 어려운 환경의 후배들과 나누고자 먼저 한국동서발전에 기부 의사를 전해왔다. 이번 4월 남수단으로의 파병임무를 앞둔 박 상2026.04.01 17:22
한국동서발전이 중동분쟁 등으로 촉발된 국제 에너지 공급 불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비상대응반’을 전격 가동하며 고강도 에너지 절감 체계에 돌입했다.1일 동서발전은 중동분쟁으로 인한 국제 에너지 공급 불안정과 정부의 자원안보 ‘주의’ 경보 발령에 대응해 에너지 다소비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강화하고 전사적 절감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했다. 특히, 위원장을 사장으로 격상해 실행 중심의 강도 높은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절감 방안을 논의했다.이번에 출범한 ‘에너지 비상대응반’은 에너지 위기 기간 동안 빈틈없는 에너지 절감 대응체계를 주도하는 총괄 지휘체계 역할을 맡는다. △사2026.03.30 13:22
한국동서발전(주)은 국내 에너지 산업 발전을 위해 운영 중인 에너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2026년 에너지 분야 딥테크 창업지원사업(E-SPARK)’에 최종 선정된 19개 팀과 함께 지난 3월 27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킥오프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킥오프데이는 E-SPARK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의 일환으로, 올해 선정팀과 졸업기업 간 네트워킹, 전문가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킥오프데이의 핵심 주제는 ‘에너지 딥테크’로, 토스뱅크와 LS일렉트릭 등 다양한 혁신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또한 사내벤처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과 지난해 우수팀 3팀(테온,피직스에이아이,씨더스)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이번 E-SPARK 프2026.03.27 09:51
한국동서발전이 26~27일 동해시 현진관광호텔에서‘제5회 그린수소 전력-가스 전환(P2G)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그린수소 심포지엄’은 국내외 수소관련 연구기관 기업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수소에너지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국내 대표 그린수소 심포지엄 중 하나이다. 동서발전과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시, 글로벌TOP전략연구단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계통유연성 자원으로서 전력-가스 전환(Power-to-Gas, P2G) 기술’을 주제로,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서의 역할과 활용 방안을 집2026.03.25 16:34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4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전사적 반부패·청렴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2026년도 제1차 청렴윤리 최고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최고 경영자의 강력한 반부패 의지를 전사에 직접 전달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고위원회는 최고경영자(CEO)를 위원장으로, 전사 윤리담당조직 책임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협의체다. 올해는 청렴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전 사업소 윤리담당 부장·차장 등 실무진까지 참석해 현장 중심의 논의가 이뤄졌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청렴도 평가결과와 반부패 역량진단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청렴도 향상을 위한 본사 차원의2026.03.18 11:57
한국동서발전이 중동사태발 에너지 안보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자체적인 ‘초강도 에너지 절감 강화 대책’을 수립·시행한다.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18일 “지금은 국가적 에너지 안보를 위해 기존의 에너지 절약 단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할 때”라며 “에너지 생산의 주역인 우리 임직원부터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해 범국민적 절약 분위기 확산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전했다.동서발전은 그동안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을 준수하며, △조명기기 △대기전력 저감 △적정실내온도 유지 △승용차 운행 △에너지절약 교육 등 분야별 에너지 절감 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에너지 절감 분야에2026.03.13 09:23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2일 장수군청에서 장수군, 장수군의회와 ‘장수 양수발전소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신규 양수발전 사업의 성공적인 유치와 개발을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해 최훈식 장수군수, 최한주 장수군의회 의장, 한국동서발전 김봉빈 안전기술부사장 및 이상돈 에너지사업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지역 상생발전과 국가 에너지 전환을 함께 추진하겠다는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은 장수 양수발전 추진 배경 설명, 인사말씀, 주요 협약사항 소개,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인사말에서 “물과 에너지가 하나의 순환 체계로 작동2026.03.12 15:57
한국동서발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공문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12일 동서발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공공 부문의 올바른 언어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공공기관과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공문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올해 331개 공공기관과 17개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공기업 중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으며, 2년 연속 바르고 쉬운 공공언어 사용에 앞장서고 있는 기관으로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각 공공기관과 교육청이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사용된 국어의 ‘용이성’과 ‘정확2026.03.11 13:54
한국동서발전이 지난 10일 중동정세 대응을 위해 당진발전본부 현장 안전경영활동을 시행하고, 연료수급 상황과 발전설비 운영 현황을 실시간 점검하는 등 긴급 대응태세 강화에 나섰다. 동서발전은 지난달 이란 사태 이후 국제 정세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즉시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3일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연료·재무·안전·보안 분야의 대응방안을 전사적으로 점검한 바 있다. 권명호 사장은 긴급 상황점검회의에 이어 10일 동서발전의 최대 규모 발전소인 당진발전소 현장을 방문해 중동 정세 동향과 발전소 운영 영향, 연료 수급 상황 등을 직접 점검했다. 아울러 권 사장은 “지금과 같은 시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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