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5 18:09
두산중공업 미국 자회사인 두산그리드텍이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세계 태양에너지·에너지저장 컨퍼런스’에서 ‘올해의 에너지저장시스템(ESS) 프로젝트’ 부문에 프로젝트 발주처인 LA수도전력국(LADWP)과 공동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두산그룹에 따르면, 올해 컨퍼런스는 '태양광의 미래는 에너지저장(The Future of Solar is Storage)'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태양광·ESS 시장 전망과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해 전문가 세션이 진행됐으며, 지난 한 해를 빛낸 기업과 인물 시상식도 열렸다. 이 행사는 올해로 다섯 번 째 개최됐으며 한국에서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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