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2 17:56
남궁민이 박영규 윗선 거대악과 대결한다. 22일 밤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17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김성룡(남궁민 분) 과장과 윤하경(남상미 분)은 이은석 과장이 남긴 USB로 TQ분식회계를 지적해 회계 감사를 무력화 시킨다. 이같은 김성룡의 공격으로 박현도(박영규 분) 회장과 서율(준호 분)재무이사는 궁지에 몰린다. 이강식(김민상 분) 회계부장에게 불똥이 튀어 그는 검찰에 고소까지 당한다. 한동훈(정문성 분) 검사는 압수수색 영장을 들고 TQ그룹에 나타난다. 중국 측에서는 투자 취소 움직임이 일고 선상태(김선호 분)는 "빅뉴스"라며 "서안장룡이 투자 취소를 결정한 것 같2017.03.15 18:16
'김과장' 남궁민이 위기탈출 후 황영희에게 판도라의 열쇠를 건네받는다. 15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15회에서는 김성룡(남궁민 분) 과장이 폐차장에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 뒤 청소반장 엄금심(황영희 분)에게 의문의 열쇠를 전달받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남호(김원해 분)경리부장과 김성룡의 브로맨스가 빛난다. 김과장은 박현도(박영규 분) 회장 지시로 폐차장에서 목이 졸릴 뻔한 후에 베일에 싸인 인물에게 구출된다. 추부장은 살아 돌아온 김과장을 얼싸안고 "겁 없이 달려드는 것도 병이야. 그거 용기 아니야"라고 오열한다. 김성룡도 추부장의 품에 안겨 "누가 겁이 없대? 나도 겁난다구. 나도 겁이 나"라며 눈물을 뚝뚝 흘린다. 한편 회계감사일이 다가오자 서율(이준호 분) 재무이사의 지시를 받은 회계부는 분식회계 작업에 돌입한다. 조민영(서정연 분) 상무는 테러 사주가 탄로난 후 서율만 보면 불안감에 시달린다. 경리부에서는 김과장을 구출한 배후 인물을 두고 수군댄다. "김과장을 구한 게 누군대?"라는 쑥덕거림에 박명석(동하 분)이 의미심장한 펴정을 짓는다. 회계부에서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일처리를 하는 것을 본 윤하경(남상미 분) 대리는 서율 이사를 찾아간다. 서율은 갑작스런 윤하경 대리의 방문에 당황한다. 한편 김성룡은 한동훈(정문성 분) 검사로부터 내부고발자가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하지만 성룡은 이를 거절한다. 청소반장 엄금심(황영희 분)은 마침내 이 과장이 남긴 의문의 노란 열쇠를 김과장에게 건네준다. 엄금심이 김과장에게 건넨 열쇠는 자살을 시도한 이 과장이 남긴 것으로 그룹 비리를 파헤칠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핵심 키다. 한편, 폐차장 사건 이후 보디가드를 데리고 다니는 김과장은 서율 이사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김과장은 서율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며 '감히 내 목을 매달려고 그래? 너 사람 잘 못 건드렸어'라고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박현도 회장의 아들 박명석이 앙숙 김과장을 구했을까. 이 과장이 넘긴 열쇠2017.03.08 17:53
남궁민과 임화영, 김강현 등의 드라마 김과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극중 김성룡 과장으로 인생캐릭터를 발산하고 있는 남궁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과장'에 해시태그(#)를 단 뒤 연둣빛이 나는 넥타이를 매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남궁민은 한 손에 음료수 컵을 들고 특유의 핸섬한 헤어스타일과 금방이라도 웃음이 빵 터지려는 코믹한 표정을 애써 감추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유본컴퍼니는 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김과장'에서 오광숙 역으로 열연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임화영의 대본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특유의 고불거리는 뽀글이 파마머리와 긴 생머리로 변신해 청순한 매력을 가진 꽝숙이 임화영의 모습을 함께 담고 있다. 특히 임화영은 극중 코믹한 모습과는 달리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에 몰입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극중 홍가은 역으로 TQ그룹 신입사원으로 위장해 잠입 수사를 벌이고 있는 정혜성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 김과장 데이인 거 아시죠"라는 문구와 함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게재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극중 이재준 역의 김강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과장데이.. 오늘은 가은이랑.. 난 못나와도 가은이가 이쁘니 뭐...ㅠㅠ"라는 글과 함께 홍가은 역의 정혜성과 손하트를 날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정혜성은 손하트를 날리며 윙크까지 해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8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연출 이재훈·최윤석, 극본 박재범) 13회에서 김성룡(남궁민 분)은 서율(이준호 분)의 앞길을 막기 위한 정보수집에 들어가고, 그 과정에서 TQ편의점의 막대한 임금체불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율의 대표이사 임명을 위한 이사회가 열리는 가운데 성룡은 이를 막기 위한 묘안을 짜낸다. 서율 앞에서 "네가 폭망하는 것이 내 인생 목표"라고 당당하게 외친 김과장이 오늘은 어떤 사이다 반격을 펼칠지 궁금증을2017.03.02 17:21
남궁민이 인격 바닥 악역 준호에게 복수를 시작한다. 2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12회에서 김성룡(남궁민 분) 과장은 서율(이준호 분) 재무이사의 대표 승진 소문에 분통을 터트리는 장면이 그려진다. TQ택배 회생안을 들고 나온 김성룡은 해체됐던 경리부를 다시 합쳐 달라고 주문한다. 이에 뿔뿔이 흩어졌던 경리부는 성룡의 활약으로 다시 모이게 되고 일상으로 돌아간다. 서율은 김과장에게 여전히 안하무인격 태도를 취해 불을 지핀다. 박현도(박영규 분) 회장의 아들 박명석(동하 분)은 여전히 김과장과 경리부를 싫어한다. 추남호(김원해 분) 부장은 "박명석 구 본부장 돌대라기 새끼"라며 이름을 벅벅 지운다. 이에 박명석은 "거기만 같다 오면 열 받는다"고 중얼거린다. 더 나아가 명석은 "미쳐버릴 것 같다!"고 하소연을 한다. 경리부 빙희진(류혜린 분)은 서율이 TQ그룹 계열사 대표로 간다고 김과장과 윤하경(남상미 분) 대리에게 알려 염장을 지른다. 빙희진의 말을 들은 김과장은 의인이고 뭐고 서율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홍가은(정해성 분)을 찾아간 김과장은 서율에게 복수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그녀는 환호한다. 김과장은 "나쁜 짓만 골라서 하고 인격도 바닥인 새끼가 어떻게 대표로. 아! 열 받아 진짜"라며 폭발한다. 서율은 김과장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항상 긴장하고 조심해야지"라고 빈정거린다. 의인의 길을 포기한 김과장의 서율을 향한 반격. 어떤 공격을 퍼부을지 가공할 파괴력이 기대된다.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연출 이재훈·최윤석, 극본 박재범) 12회는 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7.02.23 16:09
'김과장' 남궁민·남상미가 준호에게 세게 한 방 날린다. 23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10회에서 경리부 직원들이 몸을 사린 가운데 김성룡(남궁민 분) 과장은 TQ택배 적자의 결정적 원인을 발견해 서율(준호 분) 재무이사를 향해 한 방 날릴 준비를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예고 편에 따르면 회생안이 실패할 경우 경리부가 해체된다는 서율 이사의 선언에 경리부 직원들은 선뜻 회생안 프로젝트에 나서지 못한다. 앞서 방송된 9회에서 서율은 경리부에 찾아와서 "2주 안에 회생안을 내놓지 못하면 부서를 해체하겠다"는 핵폭탄을 날렸다. 이에 김성룡 과장과 윤하경(남상미 분) 대리는 경리부 해체를 막기 위해 회생안 작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두 사람을 보면 사람은 많아도 일하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김 과장은 윤하경에게 "작전 잘 이해하고 잘 다녀오라"고 지시한다. 윤하경 역시 잘 다녀오겠다고 씩씩하게 대답한다. TQ택배로 실사를 나간 김과장은 TQ택배 적자의 결정적 원인을 발견한다. 성룡은 커다란 한방을 날릴 준비를 하고 중간보고를 하지만 경영진들 앞에서 실수를 하고 만다. 회생안을 지시한 장유선(이일화 분) 대표이사는 표정이 굳어지고, 박명석(동하 분)은 망신당하는 김과장을 보며 폭소를 터트린다. 서율은 "더 이상 회생안을 진행할 필요와 가치가 있느냐"며 빈정거린다. 하지만 반격에 나선 김과장은 윤하경에게 한 부분만 물고 늘어지라고 지시한다. 검찰 측 요원인 홍가은(정혜성 분) 역시 "니들 오늘 죽었어!"라고 이를 갈아 반전을 예고한다.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연출 이재훈·최윤석, 극본 박재범) 10회는 2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7.02.22 18:08
'김과장' 남궁민이 기상천외한 구조조정안으로 준호를 반격한다. 22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9회에서 김성룡(남궁민 분) 과장은 TQ택배 회생안을 작성해 서율(준호 분) 재무이사를 반격하는 통쾌한 장면이 그려진다. 장유선(이일화 분) 대표이사는 TQ택배의 회생안 TF팀으로 김성룡과 추남호(김원해 분) 부장과 윤하경(남상미 분) 대리 등 '경리부'를 지목한다. 경리과 직원들은 사표를 쓴 김과장이 돌아오자 '의인 컴백'이라고 플랜카드까지 흔들며 환호한다. 성룡과 경리부원들은 모두 힘을 모아 본격적인 회생안 만들기 작업에 착수한다. 한편, TQ택배를 해체하려는 박현도(박영규 분) 회장 라인에서는 서율 이사를 통해 김과장의 의중을 파악하려 한다. 서율은 "만에 하나라도 TF팀이 알게 된다면 회생안 끝"이라며 TQ그룹 회계부장 이강식(김민상 분)에게 엄포를 놓는다. 서율은 "나한테는 거짓말 하면 안 돼"라고 이강식에게 윽박지른다. 김과장은 경리부 직원들에게 "회생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TQ 택배를 가장 잘 아는 사람부터 만나봐야 한다"고 제안한다. 윤하경 대리와 경리부 직원들은 그의 제안에 공감한다. 서율은 박현도 회장에게 이 기회에 경리부를 정리하겠다고 선언한다. 박현도는 서율의 그런 선언에 귀가 솔깃해진다. 서율은 경리부가 만든 회생안이 설득력이 없을 경우에 대한 처벌조항을 내걸고 이에 경리부는 큰 충격에 빠진다. 하지만 김과장은 서율의 조항에 개의하지 않고 경리부 직원들에게 "회생안을 향해 고고~"라고 소리친다.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연출 이재훈·최윤석, 극본 박재범)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7.02.16 17:33
'김과장' 남궁민이 기상천외 대기실 발령 버티기에 들어간다. 16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8회에서는 제2대기실에서 안마의자에 앉아 증강현실을 즐기는 포복절도 김성룡(낭궁민 분) 과장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과장은 화장실 앞 악마의 제2대기실 책상을 치우려는 TQ직원들 앞에 안마의자를 들고 나타난다. 그것도 모자란 김과장은 증강현실을 즐기며 웃음 폭탄을 날려 TQ직원들의 큰 화제가 된다. 직원들은 그런 김과장을 보며 "대책없는 거"라고 손가락질을 한다. 특히 "제2대기실에서는 아무 것도 하지 말고 반성만 하라"고 큰소리를 친 나희용(김재화 분) 윤리경영실장은 더 기가 막힌 표정을 짓는다. 김과장은 그것도 모자라 족욕까지 즐기며 그야말로 회사 입장에서는 진상 버티기의 진수를 보여준다. 사원들이 김과장을 들여다보며 시간을 보내자 임원진들은 김과장에게 오고가며 일을 못한다고 질책한다. 나희용이 잔소리를 퍼붓자 김과장은 "제2대기실에 대해서 방송사에 제보하겠다"고 맞선다. 견디다 못한 고만근(정석용 분) 재무관리본부장은 나희용 실장에게 "대기실에서 김과장 빼"라고 명령한다. 김성룡은 유리를 닦으며 "끝까지 가보겠다"며 버틴다. 한편, 장유선(이일화 분) 대표이사는 TQ택배의 구조조정을 막기 위한 회생안 프로젝트를 추진하려한다. 윤하경(남상미 분) 대리는 장유선 대표에게 "김과장에게 한 번 맡겨보자"고 제안한다. 하지만 김과장은 "싫은대요"라며 거절한다. 박현도(박영규 분) 회장은 그런 김과장을 지켜보며 "대체 무슨 속셈이야"라고 골머리를 앓는다. 김과장은 "오늘부터 지옥의 참 맛을 보여주겠어"라고 각오를 다져 또 어떤 전략으로 나올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연출 이재훈·최유석, 극본 박재범) 8회는 1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7.02.02 17:41
'김과장' 남상미가 남궁민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2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 4회에서 김성룡(남궁민 분)은 탈세 공모 및 분식회계 혐의로 형사에게 체포된다. 성룡은 손목에 차가운 수갑이 채워져 경찰서로 끌려간다. 윤하경(남상미 분)은 TQ그룹 박회장(박영규 분)회장의 부인 장유선(이일화 분)과 손을 맞잡고 TQ를 바로잡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한다. 하지만 하경은 그 과정에서 김성룡 과장이 의심스러운 인물임을 알게 된다. 하경은 김과장에게 씌운 혐의가 맞는지를 형사에게 확인한다. 형사들은 하경에게 김과장이 "탈세 공모와 분식 회계로 매년 조사를 받았다"고 알려준다. 깜짝 놀란 하경은 "매년이요?"라고 되묻는다. 장유선은 "김과장. 하경씨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교활하고 나쁜 사람이에요"라고 하경에게 말한다. 서율(준호 분) 재무이사는 "결산 끝나고 바로 들어가야 돼"라며 "실사에 대비한 분식회계 작업"이라고 지시한다. 이에 직원들은 "이것은 팔만대장경을 만드는 것과 똑 같다"며 반발한다. 이에 서율은 "십만대장경이라도 다 만들어내"라고 직원들을 다그친다. 한편, 성룡은 TQ 그룹이 썩은 동아줄임을 깨닫고 하루빨리 TQ에서 도망치고자 마음먹는다. 경리부에서는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고 김과장은 "왜 반말이냐"며 회계팀원들은 들이 받는다. 한동훈 검사(전문성 분)의 지시를 받고 TQ그룹 회계팀으로 위장 입사한 신입 수사관 홍가은(정혜성 분)은 이 모든 소동을 녹음하다 깜짝 놀란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연출 이재훈·최윤석, 극본 박재범)은 돈에 대한 천부적인 촉을 가진 '삥땅 전문 경리과장' 김성룡이 TQ 그룹에 입사해 부정과 불합리와 싸우며, 무너져 가는 회사를 살리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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