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0 13:19
경기도가 2조원대 복합개발사업인 'K-컬처밸리'를 공영개발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시행자인 CJ라이브시티 측이 협약 해제를 재고해달라고 요청해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0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CJ라이브시티 측이 사업 추진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 더 이상 도민의 불이익을 초래하지 않기 위해 계약 해제를 했다"며 "이러한 결정에 대해 CJ라이브시티 측은 부당함을 주장하고 협약 해제 재고 요청 의견을 경기도에 회신했지만 과연 사업 추진 의지가 있는지 되묻고 싶다"고 말했다.'K-컬처밸리' 고양시 일산동구 일대 경기도 소유 부지 32만 6400㎡에 CJ라이브시티가 총사업2024.07.10 09:32
경기도는 ‘K-콘텐츠 복합문화단지 개발사업 TF’를 구성해 옛 CJ라이브시티 부지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도는 해당 부지를 공공주도의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현재 지정 추진하고 있는 고양시 일원의 경제자유구역을 K-콘텐츠 복합문화단지 사업지구까지 포함해 공영개발을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지난 5일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개발계획(변경)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고양·안산시 추가지정을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해 다음 달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서 제출할 계획임을 밝혔다. 도는 옛 CJ라이브시티 부지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글로벌투자2024.02.21 11:14
고양특례시는 CJ라이브시티 조성사업 국토교통부 민관합동 건설투자사업(PF) 조정위원회 조정안에 대해 주요당사자인 경기도와 CJ라이브시티가 신속하게 협의를 마치고 조속히 사업이 재개되기를 촉구한다고 21일 밝혔다.CJ라이브시티는 일산동구 장항동 약 32만 6400㎡(약 10만평) 부지에 최첨단 아레나를 포함한 테마파크, 한류콘텐츠 중심의 상업시설, 복합 휴식공간인 호텔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조성이 완료되면 연간 2000만명의 방문객 창출, 10년간 약 17조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 24만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당초 2021년 10월에 착공하여 2024년 준공 예정이었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원자재 가격 급등, 건설경2023.03.19 17:10
◇ '홀로라이브 페스 4th' 1일차에 '시티 프로젝트' 등 발표일본 버추얼 유튜버 회사 홀로라이브 프로덕션(이하 홀로라이브, 연례 합동 콘서트 '홀로라이브 페스(홀로페스) 4th: Our Bright Parade)' 1일차에 '홀로라이브 시티(가칭)' 등 새로운 프로젝트들을 대거 예고했다.사측이 이날 공개한 '홀로라이브 시티'는 올 여름 본격 공개된다. 론칭과 더불어 오는 7월 7일, 홀로라이브 본토 5기생 모모스즈 네네·시시로 보탄·오마루 폴카·유키하나 라미 등 4인이 '홀로라이브 시티' 안에서 라이브 공연 'Twinkle 4 You'를 선보일 예정이다.'홀로라이브 시티'는 사측이 개발 중인 자체 메타버스 '홀로어스'에 최근 홀로라이브 멤버 3인을 공식 관2022.06.07 10:36
한화건설이 세계 최대 규모의 돔 공연장 '필리핀 아레나(Philippine Arena)'에 이어 국내 최초 돔 아레나 'CJ라이브시티 아레나'의 단독 시공을 통해 돔 아레나 명가(名家)로 거듭난다. 한화건설은 작년 10월 세계 최초 K-팝 전문 공연장으로 탄생하는 CJ라이브시티(CJ LiveCity) 내 아레나의 공사를 시작했다. 2만석의 실내 좌석과 4만명 이상 수용 가능한 야외 공간이 연계된 초대형 규모로 한화건설이 단독으로 공사를 맡았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대에 조성되는 CJ라이브시티는 음악·영화·드라마 등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를 전 세계인이 경험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K-콘텐츠 경험형 복합단지'다. 아레나를 포함한 K-콘2020.08.12 15:25
CJ그룹이 경기도로부터 대규모 테마파크 '라이브시티'에 대한 사업 승인을 받았다. CJ ENM의 자회사인 CJ라이브시티는 지난 11일 라이브시티 사업을 벌인 지 4년 만에 경기도 측과 ‘K-컬처밸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K-컬처밸리는 라이브시티의 옛 이름이다. 이날 합의된 내용에 따르면, 라이브시티는 한류 콘텐츠 중심 융복합 테마파크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한류월드에 조성된다. 축구장 46개 크기 부지(30만 2153㎡)에 ▲아레나(돔 형식의 K팝 공연장) ▲쇼핑센터(상업시설) ▲테마파크 ▲호텔을 짓는 사업으로 투자 비용은 1조 8000억 원에 이른다. 이 사업은 CJ그룹이 벌이는 순수 민간사업의 성격을 띠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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