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1 10:27
'더 러버' 최여진이 상대 배우 정준영과는 연인이 되고 싶지 않다고 고백해 웃음을 줬다.지난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는 엠넷 새 드라마 '더 러버(The Lover)'(극본 김민석, 연출 김태은)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류현경, 정준영, 최여진, 박종환, 하은설, 타쿠야, 이재준과 김태은 PD가 참석했다.이날 극중 최진녀 역을 맡는 최여진은 상대 배우 정준영(정영준 역)에 대해 "만난 지 30분만에 친해졌다. 정준영과 실제로도 같이 있으면 너무 즐겁고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피곤해도 광대가 승천한다"라며 "난 평범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정준영은 독특함과 돌아이 기질을 갖고 있다. 너무 귀여워서 욕도 나온다"라고 말해 웃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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