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1 07:10
온라인 식료품 업체 마켓컬리가 싱가포르에 진출한다. 마켓컬리는 중국 알리바바 소유 라자다의 식료품 서비스인 레드마트에서 제품을 판매할 것으로 현지 언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켓컬리가 싱가프로 시장에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오늘부터 싱가포르 고객들은 레드마트 앱에서 마켓컬리의 즉석 요리와 간편식을 주문할 수 있게 됐다. 마켓컬리는 현재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인 광화문 미진의 제품과 소바를 포함하여 44개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김슬아 마켓컬리 최고경영자는(CEO) "향후 냉장식품과 비식품 제품을 포함하도록 제품 카탈로그를 점차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마켓컬리의 싱가포르 시장진출은 해외 진출로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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