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4 10:55
레옹 아이유 박명수 1등에 한수민 “사랑해요 여봉봉”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남편 박명수와 아이유에게 축하 인사를 보냈다. 한수민씨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한도전 가요제 레옹 1등 축하해요. 사랑해요 여봉봉"이라는 글과 함께 레옹과 마틸다로 분장해 무대에 올랐던 박명수와 아이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박명수는 아이유와 '레옹' 무대를 선보였다.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차트 1위를 점령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았다.레옹은 아이유가 원했던 발라드 장르와 박명수가 선호했던 EDM을 적절하게 섞은 곡이다. 한편,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무대에서는 황태지(황광희·지드래곤·태양)의 ‘맙소사’를 시작으로,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박명수·아이유)의 ‘레옹’, 으뜨거따시(하하·자이언티)의 ‘스폰서($ponsor)’, 상주나(정준하·윤상)의 ‘마이 라이프’, 댄싱 게놈(유재석·박진영)의 ‘아임 쏘 섹시’, 오대천왕(정형돈·밴드혁오)의 ‘멋진 헛간’ 등 총 6팀의 무대가 공개됐다.2015.08.24 09:51
레옹 아이유, 박진영의 때 늦은 후회 "배우들도 흥행작 놓치는 경우가 있지 않나..."아이유가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선보인 곡 '레옹'이 화제인 가운데 박진영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박진영은 과거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아나운서와 인터뷰를 나누던 중 아이유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다. 아이유는 당초 JYP 연습생 테스트를 본 이력이 있기 때문.당시 방송에서 박진영은 "배우들과 마찬가지다. 배우들도 흥행작 놓치는 경우가 있지 않나"라며 "음악적인 색깔과 방향, 타이밍이 안 맞을 수 있다. 아이유가 나가서 잘 맞는 분과 만났기 때문에 잘 된 것일 수도 있다"라며 스스로를 위안했다.앞서 박진영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도 "아이유를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눈이 마주칠 때마다 다른 곳을 본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긴 바 있다.레옹 아이유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레옹 아이유, 아쉬울만 하지"" 레옹 아이유, 글쎄... 난 지금 아이유가 좋아서" "레옹 아이유, 노래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24 09:21
레옹 아이유, 프랑스어도 할 줄 알아? "레옹 가사 살펴보니... 박명수와 아이유 파트 조금씩 다르다" 눈길아이유가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서 선보인 자작곡 '레옹'이 연일 인기를 끌고 있다.'레옹'은 아이유와 이종훈이 함께 곡을 쓰고, 아이유가 직접 작사한 곡이다. '레옹'은 차가운 도심에서 뿌리 없이 떠돌던 레옹과 마틸다가 알 수 없는 감정에 이끌려 서로에게 점점 다가가는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레트로 블루스 풍의 멜로디가 돋보인다.한편 아이유는 영화 '레옹'에서 소재를 가져온 것은 물론, '레옹'이 프랑스 영화인 것을 감안해 가사에서도 프랑스어를 활용했다. 특히 "Mon Cher Look At Me, Ma Chere What You Need"라는 가사에서 아이유의 센스가 돋보인 것. 프랑스어는 한국어와 달리 단어에도 성이 있어, 여성과 남성을 구분지어 쓴다. 이에 아이유는 본인이 부르는 파트에서는 Mon Cher로 여성형을, 박명수가 부르는 파트에서는 Ma Chere로 남성형을 쓴 것. 한편 박명수와 아이유가 함께한 '레옹'은 각종 음원차트에서 황태지(황광희, 태양, 지드래곤)가 부른 '맙소사'와 함께 1,2위를 다투며 인기몰이 중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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