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9 08:53
롯데면세점이 제주지역 현지 법인 롯데면세점제주가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수평적 기업문화를 만든 공로로 지난 28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이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뽑힌 것은 지난해 롯데면세점 부산법인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만들고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에 주어진다. 선정된 기업엔 3년간 기업신용평가 가산점 부여, 정부의 행정 지원 등 여러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는 총 106개 기업이 신청했고 1차 서면심사와 2차 PT 심사 끝에 최종 37개사가 노사문화 우수기업 명단에 올랐다. 이2019.10.11 07:35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청년기업 지원과 지역 상생 프로젝트인 ‘청출어냠’을 제주에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출어냠’은 롯데면세점이 청년 기업의 성장 기틀 마련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자 기획됐다. 롯데면세점은 올해 상반기 부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청년 기업 육성 프로젝트를 처음 시행했으며, 부산에 이어 두 번째 ‘청출어냠 (롯데면세점 청년기업 & 지역 상생 프로젝트 in 제주)’는 제주지역에서 진행한다. 이와 관련해 롯데면세점은 10월 25일까지 이번 프로젝트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응모 대상자는 제주지역에 소재한 만 45세 이하의 청년 창업자와 예비창업자이다. 부산에 이어2015.06.19 13:42
롯데면세점 제주점이 19일 오픈했다. 이날 오전 롯데시티호텔제주에서 '제주점 오픈식'을 열었다.이날 이홍균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롯데면세점은 제주도가 추진하는 '6대 권역별 관광 개발 정책'에 발맞춰 쇼핑 클러스터를 조성해 외국인 관광객들 유치에 앞장설 것"이며 "지역균형발전 및 다양한 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롯데면세점 제주점은 총면적 6612㎡(2000평) 규모로 기존보다 약 2.5배 확장해 롯데시티호텔제주에 들어섰다. 제주점은 현지법인인 '롯데면세점제주'가 운영한다. 7월 2일부로 법인 설립 절차가 완료될 예정이다.앞으로 5년간 약 100억 원의 세수 증대를 예상한다. 면세점 운영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지역 사회에 환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원활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대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이홍균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박정하 제주특별자치도 부지사,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2015.06.19 11:25
코스메틱 브랜드 '3CE'는 롯데면세점 제주점에 입점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타일난다에서 2009년 론칭한 코스메틱 브랜드인 '3CE'는 트렌드를 앞서는 세련된 감각의 색조 브랜드로 국내는 물론 중국, 홍콩, 미국, 유럽 등 해외 각지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특히 중국인이 선호하는 1순위 브랜드인 만큼, 중국 고객분들과의 더 많은 소통을 위해 제주점에 추가로 입점하게 됐다"며 "이번 입점을 통해 최고의 브랜드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 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3CE는 지난달 29일, 신사 가로수길에 첫 단독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하고 최근 마스크팩, 썬 에디션 3종을 출시하는 등 기초 라인까지 확장하며 더욱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다.2015.06.17 15:51
롯데면세점 제주점이 오는 19일 문을 연다.롯데면세점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롯데호텔에서 면세점을 운영했다. 지난 2월 관세청이 제주 시내 면세점 사업자로 재선정하면서 연동 '롯데시티호텔 제주'로 확장 이전을 준비했다.면세점은 '롯데시티호텔 제주'의 1층부터 3층까지 사용한다. 기존보다 2.5배 커진 규모로 총면적은 6612㎡다. 대형버스 10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확보했다.롯데면세점 제주점은 7월 2일 법인 설립 절차가 완료되는 현지법인 롯데면세점제주가 운영한다.국내외 채널을 활용해 제주를 알릴 계획이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매진한다. 한류스타 팬미팅, 콘서트 개최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도 개발한다.제주점은 앞으로 5년간 약 100억원의 세수 증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점은 올해 30억원의 상생기금을 마련, 지역사회와의 선순환 구조를 실현한다. 이홍균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롯데면세점 제주점은 제주도민의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손잡고 동반 성장하는데 한 치의 망설임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나갈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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