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17:23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2일 충남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세계적 수소 전문기업 린데코리아와 청정수소 생산 및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기술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린데코리아는 세계적인 산업용 가스·엔지니어링 회사인 린데그룹의 한국법인으로, 수소 생산과 탄소 포집·액화·저장 등 수소 밸류체인 전주기 기술을 보유했다. 서부발전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 추진으로 청정에너지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수소 생산부터 저장·공급까지 전주기 기술을 보유한 전문기업과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두 기업은 △청정수소 생산·공급 및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협력 △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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