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17:23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2일 충남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세계적 수소 전문기업 린데코리아와 청정수소 생산 및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기술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린데코리아는 세계적인 산업용 가스·엔지니어링 회사인 린데그룹의 한국법인으로, 수소 생산과 탄소 포집·액화·저장 등 수소 밸류체인 전주기 기술을 보유했다. 서부발전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 추진으로 청정에너지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수소 생산부터 저장·공급까지 전주기 기술을 보유한 전문기업과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두 기업은 △청정수소 생산·공급 및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협력 △사1
그리스 해군, 잠수함 '최종 선택' 임박…佛·獨 외교전으로 번져
2
GTX-C 노선 공사 재개...현대건설, 사업비 조달 차질에도 착공
3
엔비디아·코닝 '유리 동맹'… 구리 한계 넘는 광학 혁명 시작된다
4
아이온큐, 매출 755% ‘퀀텀 점프’…주가 9.52% 급등-가이던스 상향
5
파키스탄·사우디 방위협정, 中 무기 ‘위험 없는 전장 시험대’ 되나
6
팔란티어, ‘깜짝 실적’에도 6.93% 급락…AI 경쟁 심화 우려
7
젠슨 황의 결단 “중국에 줄 칩은 없다”… 삼성·SK하이닉스, ‘HBM 전략’ 수정 불가피
8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최후 결전'…핵심은 기술이전 패키지
9
삼성 파운드리 둘러본 애플…수주 가능성 따져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