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30 19:48
코오롱그룹이 이웅열 (65·사진)그룹 명예회장 제안으로 한 번 쓰고 버리는 마스크를 재활용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활동에 동참한다. 코오롱그룹은 '고 고 챌린지'의 하나로 '일회용 마스크 수거하고(Go) 다운사이클링으로 지구환경 지키고(Go)'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그룹 전체 차원에서 이를 실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고 고 챌린지는 환경부가 지난 1월부터 추진 중인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이다. 이에 따라 코오롱은 주요 사업장에 폐(廢)마스크 수거함을 설치하고 임직원들이 사용한 마스크를 모아 재활용한다. 임직원들은 마스크 부속물 코 편(노즈와이어)과 귀 끈을 제거하고 폐마스크를 지정된 봉투에 담아 수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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