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09:49
BBQ가 카자흐스탄 거점으로 중앙아시아 외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중앙아시아 최대 경제국 카자흐스탄에 마스터프랜차이즈(MF, Master Franchise)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외식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카자흐스탄 마스터프랜차이즈를 체결한 레스토파크(Restopark KZLLP) 그룹은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중심으로 외식·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운영하는 전문 기업으로, 미국·유럽·일본·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요리를 선보이는 멀티 콘셉트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브라질식 슈하스코를 중심으로 라이브 쇼와 식사를 결합한 복합 외식 모델을 선보이며, 현지에서 차별화된 경2025.05.20 08:15
BBQ가 미국에 이어 1000조원 외식 시장의 중국에서도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기하급수적인 해외 사업 확장에 나섰다.20일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에 따르면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중국 8개 핵심 지역과 마스터 프랜차이즈(이하 MF)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체결식에는 윤홍근 BBQ 회장 등 주요 경영진, 글로벌 부서 관계자를 비롯한 중국 8개 지역의 현지 기업 대표이자 지역대리인 차이환, 황바오, 리홍펑, 뤼준, 천용쉬, 황공, 양위환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중국은 약 14억 명의 인구로 인도와 더불어 세계 최대의 내수 시장을 보유했다. 그 중에서도 외식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5조 위안(2024.10.16 08:08
맘스터치가 라오스 1위 민간기업과 손잡고 현지 외식시장에 진출한다. 맘스터치가 기존 일본(1개점), 몽골(8개점), 태국(6개점)에 이어 라오스까지 해외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4월 도쿄 시부야에 선보인 직영점은 오픈 두 달 만에 누적 고객 14만 명, 매출액 1억 3200만 엔을 달성하는 등 현지 시장에 안착했다. 몽골의 경우 현지 파트너사가 운영 중인 매장이 국내 매출 수준을 상회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연내 10호점 달성을 앞두는 등 현지 가맹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6일 맘스터치에 따르면 15일 오전 서울 중구 맘스터치앤컴퍼니 본사에서 코라오 그룹과 라오스 외식사업 진출을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이하 MF) 계2024.06.21 11:40
이디야커피가 말레이시아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사업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20일 말레이시아 쉐라톤 페탈링 자야 호텔에서 현지법인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21 밝혔다. 이날 행사는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과 모하마드 하파즈 빈 압둘 라힘 말레이시아 파트너사 CEO의 주관으로 진행됐다.무하마드 카밀 빈 압둘 무님 말레이시아 재무부 정치 비서관, 카이럴 아즈완 하룬 할랄개발공사 이사회 회장 등 말레이시아 VIP는 물론, 현지 언론과 예비 창업주를 포함해 약 250여명이 함께했다. 마스터 프랜차이즈는 현지 사정에 밝은 기업을 통해 브랜드 가맹사업 운영권을 정해진 기2017.07.18 17:01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5일 태국 방콕에서 서래갈매기와 캄보디아 HLH 그룹이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서래갈매기는 2013년 aT가 지원한 싱가포르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해 캄보디아 HLH그룹과 바이어 상담을 한 이후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올해 5월 캄보디아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2007년 설립된 서래갈매기는 일반적인 한국식 바비큐와 차별된 ‘갈매기살’ 메뉴를 무기로 중국과 홍콩, 싱가포르, 일본, 캐나다 등 해외 6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각 나라의 식문화를 현지 메뉴에 잘 접목하여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양재성2016.08.22 20:11
한국 피자헛은 마스터프랜차이즈 전환 및 매각 루머에 대한 공식 입장을 22일 발표했다.한국 피자헛은 "마스터프랜차이즈로의 전환을 검토한 바가 없고, 이를 추진할 계획도 갖고 있지 않다"며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기존 직영점의 가맹점 전환은 국내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를 통해 한국 피자헛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영 전략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안"이라고 밝혔다.더불어 한국 법인의 제3자 매각설에 대해서도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피자헛은 "한국은 전 세계 125여 개 국가에 진출해 있는 염브랜드(YUM! Brands, Inc.)에서 비중 있는 실적과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염브랜드와 당사는 제3자 매각을 일체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꾸준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해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출시, 포장 및 배달 전문의 익스프레스 매장 확대 등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한국 피자헛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과 도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한국 피자헛은 마스터프랜차이즈 전환 및 사업권 매각 루머로 논란이 된 바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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