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7 11:28
SC제일은행은 고금리입출금통장 '마이플러스통장'의 수신고가 출시 1년9개월 만에 4조원(21일 기준)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마이플러스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수시입출식 통장이면서도 정기예금 수준의 높은 금리를 제공해 일명 '파킹통장'으로 불리고 있다. 이 통장은 전월과 비교해 평균잔액이 줄지 않는 간단한 조건만 충족하면 1000만원 이상 잔액 보유 시 연1.3%(이하 세전), 3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로 잔액 보유 시 연 0.9%의 금리를 제공한다. 김용남 SC제일은행 수신상품팀 이사는 "금융환경의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마이플러스통장이 단기간에 수신 4조원을 넘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C제일은행은 오는 4월 28일까지 마이플러스통장 신규 개설 계좌에 대해 2개월간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마이플러스통장을 신규 개설하면 개설한 달의 다음 달부터 2개월간 특별금리를 적용해 1000만원 이상 잔액 보유 시 최고 연 1.5%의 특별금리를 제공한다.2016.09.07 16:55
SC제일은행이 오는 10월 31일까지 고금리 자유입출금통장인 ‘마이플러스통장’의 신규 개설 계좌에 대해 2개월간 최고 연 1.4%(이하 세전)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한다고 7일 밝혔다. 마이플러스통장은 목돈을 짧은 기간 동안 예치하기에 적합한 상품이다.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정기예금 수준의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1년4개월 만에 수신고 3조원을 돌파하며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 중 마이플러스통장을 새로 개설하면 개설한 다음 달부터 2개월간 300만원 이상 예금액에 추가금리를 적용 받는다. 이에 따라 전월과 비교해 평균잔액이 줄어들지 않는 간단한 조건만 충족하면 3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의 잔액에 대해 연 1.0%를, 1000만원 이상의 잔액에 대해서는 연 1.4%의 특별금리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벤트 기간 도중 통장을 해지할 경우 특별금리가 제공되지 않는다.이벤트 기간 외에도 전월 대비 평균잔액이 줄어들지 않으면 3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 잔액에 대해 연 0.9%가, 1000만원 이상 잔액에 대해서는 연 1.3%의 금리가 제공된다.김용남 SC제일은행 수신상품팀 이사는 “저금리 기조 장기화와 대내외 경제 변동성 상승에 따라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고객들이 증가해 마이플러스통장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특별금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2015.06.02 10:54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금리 수시입출금통장인 마이플러스통장 출시를 기념, 이달 한달간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개인 고객이 정기예금에 새로 가입할 경우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정기예금에 가입하는 개인 고객은 가입 시점에 마이플러스통장을 포함한 수시입출금통장 합산 잔액이 30만원 이상이면 해당 정기예금에 대해 최고 연 1.95%(세전, 만기지급식 1년제 기준)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단, 이벤트 기간 중에 시장금리가 급변할 경우 특별금리가 변동되거나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마이플러스통장은 계좌이동제 시행에 대비하여 지난달 22일 출시한 수시입출금통장으로 여유 자금을 관리하려는 개인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전월과 비교하여 평균 잔액을 유지하는 조건만 충족하면 최고 연 1.7%(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면서도 선입선출법이 적용되지 않아 하루만 맡겨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스탠다드차타드은행 수신상품부 김용남 부장은 “초저금리 기조가 유지될 때에는 상대적으로 위험성이 적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고금리 수시입출금상품이나 정기예금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2015.05.21 20:16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오는 22일 최대 연 1.7%의 고금리가 적용된 수시입출금식 ‘마이플러스통장’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마이플러스통장’은 높은 금리를 제공하면서 입출금이 자유로운 특징을 가지고 있다. 금리는 예금의 평균 잔액(평잔) 변동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 일별 잔액이 300만 원 미만이면 연 0.1% △ 일별 잔액이 300만 원 이상 1000만 원 미만이면 전체 잔액에 연0.7%, 평잔이 전월과 같거나 전월보다 증가하면 연1.2% △ 일별 잔액이 1000만 원 이상이면 전체 잔액에 대해 연1.2%, 평잔이 전월과 같거나 전월보다 증가하면 연1.7%까지 금리가 제공된다. 전월과 비교해서 평균 잔액을 유지하는 조건만 충족하면 금융권 최고 수준인 최대 연1.7%의 높은 금리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면서, 하루만 맡겨도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수신상품부 김용남 부장은 “투자처를 물색하며 대기하는 고객들이 증가하는데 착안하여 마이플러스상품을 출시했다”며 “시중은행의 1년 만기 금리가 연1% 중후반대인 것을 감안하면 마이플러스통장의 연 1.7%의 금리는 고객에게 매력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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