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 17:34
김기덕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4)이 11일 서울시의회 기자실에서 민주당 마포구의원과 함께 “대장홍대선”관련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김기덕 의원은 자신의 공약 ‘대장홍대선’ 건설 착공식을 오는 15일 개최하게 됐다며, “마포의 서부권 지하철 시대를 열게 되어 기쁘다“며, 그러나 ”원안 노선대로의 건설이 아닌 가장 중요한 DMC 환승역이 제외된 대장홍대선 건설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 지자체는 원인자 부담으로라도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2019년 본인이 대장홍대선을 최초 제안할 당시 서울시는‘홍대입구-성산-DMC 환승역 -상암-덕은-가양-화곡’으로 국토부에 건의 됐으나, 최근 DMC 환승역이 제외된 상태2021.12.23 14:12
애경케미칼이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이웃사랑 물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애경케미칼은 이날 마포구청에 전기장판 715세트를 전달했다. 마포구청은 전기장판을 취약계층에게 배분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애경케미칼은 지난 11월 애경그룹의 화학 계열사였던 애경유화, 애경화학, 에이케이켐텍이 통합돼 새롭게 출범했으며, 본사를 마포구 애경타워로 이전했다. 애경케미칼 측은 전 세계를 선도하는 화학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2030년 매출 4조원, 영업이익 3000억원’을 목표로 사업구조를 고도화하고 성장동력을 키우며, ESG 경영 체계 구축에도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2018.01.05 18:10
1월 5일(금요일) MBC TV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6시 10분 MBC 시사/교양 ‘MBC 생방송 오늘저녁’이 방송된다. MBC ‘생방송 오늘저녁’ 760회 ‘어디까지 먹어봤니?’에서 찾아간 ‘문어오리백숙’ 맛집은 울산시 남구 대학로 169번길(무거동)에 위치한 오리요리 전문점 ‘누마루’며, ‘복어코스요리’ 맛집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태조산길(유량동)에 있는 복어요리 전문점 ‘솔미’다.이날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어디까지 먹어봤니?’에 등장한 울산 ‘문어오리백숙’의 가격은 7만7000원이며, 복어 샤부구이+복어껍질회+복어맑은탕+복어튀김+복어이리튀김이 나오는 천안 ‘복어코스요리’ 가격은 1인 기준 3만1000원이다.한편 특별한 비2017.02.17 10:20
지난 2월 16일(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 113회는 ‘감자에 재미 얹어 3억 벌었네? 청년갑부의 창업 ‘꿀팁’’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창업비 3천만 원으로 시작한 감자튀김집에서 연 매출 3억 원을 달성한 청년갑부, 윤혁진(36) 씨의 인생 성공 스토리를 공개했다.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윤혁진씨의 감자튀김집 ‘잼잼칩*’는 주택가가 밀집한 한적한 동네, 고가다리 밑 골목에 있다. 9평 남짓한 가게에 테이블은 10개가 놓여 있으며 가게 벽에는 온통 재미있는 문구로 낙서가 가득하다. 맛있는 감자튀김에 재미는 덤! 이곳에 오기만 했다 하면 모두가 게임을 한다는데…… 투호부터 음악퀴즈쇼까지 치열한 싸움 끝에 누가 웃게 될 것인가! 게임 앞에선 냉정한 청년 갑부와 단골손님의 빅 매치! 그리고 게임에서 질 때 윤혁진 씨는 손님에게 화끈하게 쏘는 것인데, 공짜라 더 맛있는 서비스에 손님들은 또 한번 웃음을 짓게 된다. 사실 윤혁진 씨도 처음부터 창업을 고민하며 뛰어든 것은 아니었다. 대학을 나오고 안정적인 대기업에 다니며 평범한 삶을 꿈꿨지만 자신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한 혁진 씨는 미련 없이 박차고 나와 자신만의 인생을 개척했다. 그 때가 바로 2014년도였다. 1년 여 간의 준비 끝에 감자튀김집을 열고 장사를 시작했다. 회사를 다니며 모았던 돈으로 창업에 뛰어들었기에 가게를 얻는 비용과 인테리어까지 총 3천만 원으로 저렴하게 창업을 시작했다. 그런데, 이렇게 진취적인 대박인생을 살게 된 윤혁진씨가 이렇게 감자튀김만 팔아서는 갑부가 된 것일까? 그랬다. 말끔한 양복차림으로 집을 나선 윤혁진씨가 찾아간 곳은 가게가 아닌 결혼식장이었다. 청년갑부 윤혁진씨는 화려한 말솜씨 덕분에 결혼식 사회는 물론, 강의까지 다니고 있었다. 윤혁진 씨가 강조하는 이른바 ‘재미 마케팅’을 통해 또 다른 수익창출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가 처음부터 말을 잘했던 건 아니었다. 윤혁진 씨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소극적인 성격 탓에2015.03.23 08:55
정부가 ‘정부3.0’을 표방하며 공공정보를 대대적으로 개방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서울시 자치구청 웹사이트 상당수가 정보 검색을 차단해 시민들의 정보 이용에 큰 불편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숙명여대 웹발전연구소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 웹사이트에 대한 웹 개방성(검색엔진 배제선언)을 평가한 결과, 금천구청, 동작구청, 마포구청, 서초구청, 송파구청, 은평구청 등 6개 구청은 아예 검색 접근 자체를 막았고, 16개 구청은 부분적으로 검색을 차단했으며, 정보 수집을 전체 허용하는 사이트는 3개(12%)에 불과했다. 많은 예산을 들여 구축한 구청 사이트의 이용을 어렵게 함으로써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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