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9 10:07
티후아나 공장 내 영·유아 위탁시설에 급식·교육 지원 청와대 의전 담당관으로부터 해외 의전에 대한 교육을 마치고 국제 의전 및 해외 의전에 필요한 자료를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해외 의전에 투입되었다. 프로젝트로 만난 한국계 미국인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근무했다는 내용을 알게 되었고, 그에게 농담처럼 주지사인 ‘아널드 슈워제네거를 만나게 해줄 수 있느냐?’는 말에 그는 ‘가능하다’고 말했고, 이후 도지사의 보좌관과 함께 캘리포니아 주지사 면담을 추진했다. 7주 일정으로 미국에 방문하면서 수많은 미팅과 행사들을 준비하기 위해 한 달 전부터 동선 및 행사 일정, 각종 자료들을 준비하고 담당자와의 협의를 진행하여 최종 일정이 완성되었는데, 바로 전날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지사가 갑자기 일정을 변경하는 바람에 준비해온 일정이 틀어지게 되었다.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재정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캘리포니아주 정부의 공무원을 무급휴가를 보내는 등 주의 카운티에 대한 재정 보조를 중단하는 등의 위기를 맞고 있었다. 부유하고 풍요로운 미국, 특히 캘리포니아의 재정적자는 향후 한국의 지자체에 대해서도 강한 경고를 주고 있었다. 아널드 슈워제네거는 영화배우 출신답게 로스앤젤레스에 개인 사무실을 두고 있었으며 전신 크기의 모형 터미네이터 피규어와 각종 출연 영화의 사진들이 있고 사무실 입구에는 터미네이터의 그림이 있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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