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2 23:14
혜리가 연예계 효도의 신 1위에 올랐다.2일 밤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효 어디까지 해봤니? 연예계 초특급 효도의 신' 특집편이 방송됐다.'연예계 초특급 효도의 신' 1위는 걸스데이 혜리가 차지했다. 드라마 '딴따라' 여주인공 혜리는 집안을 일으켜 세운 자수성가 스타다. 혜리는 어렸을 때 할머니와 동생과 함께 단칸방에서 세 식구가 살았고 형편이 좀 나아지고 나서는 다섯 식구가 같이 살게 됐다고. 그는 최근 노인복지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는데 어릴 때 같이 살았던 할머니의 영향이 컸다고 한다. 2010년 9월 걸스데이로 합류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혜리는 '기대해' '썸씽' 등으로 인기를 끌며 섹시스타로 자리잡았다. 예능 '진짜 사나이' 여군 1기로 출연하면서 초특급 애교로 눈도장을 찍은 후 광고를 통해 10억 이란 대박을 터트리며 집안을 일으킬만큼 폭풍 인기를 누렸다. 이후 혜리는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으로 연예계에 대세 스타로 자리잡았다. 100억 소녀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혜리는 '응팔' 이후 씩씩하고 강인한 캐릭터 때문에 '혜리에이티브'란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혜리는 어렸을 때부터 1년에 한 번씩 계속 집을 옮겨 다녔기 때문에 집안을 일으켜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 가족이 최우선인 효심이 가득한 스타인 혜리는 2014년 15평 형 집에서 잠실에 있는 30평대 아파트까지 마련해 드렸고 2016년는 아버지께 고급 자동차를 선물해드렸다. 더 나아가 어머니께서 일을 그만두고 쉴 수 있게 해드렸다고. 또 최근에는 모든 비용을 부담해 가족들과 난생처음 해외여행까지 다녀 온 혜리가 연예계 초특급 효도의 신 1위에 올랐다. 2위는 불효자에서 효자로 거듭난 인물로 유아인이 차지했다. 유아인은 경북예고에서 서양화를 전공하던 미술학도였다. 사춘기를 결렬하게 보낸 유아인은 야간자습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어머니께서 수시로 교무실에 불려다녔다고. 이후 유아인은 길거리 캐스팅이 된 뒤로 연예인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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