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6 00:20
박보검이 2016년을 빛낸 스타 1위에 올랐다. 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명단공개'에서는 '2016년을 빛낸 스타' 순위가 발표된 가운데 '보검매직 효과'라는 유행어를 남긴 박보검이 1위를 차지했다. 2014년 영화 '블라인드'로 연예계에 데뷔한 박보검은 2016년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천재 바둑기사 최택 역으로 상반기 대세 배우로 등극했다. 이후 KBS2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까칠하고 다정한 이영 왕세자 역으로 하반기까지 점령했다. 그는 OST '내 사람'을 직접 부르며 가창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박보검은 '스타일 아이콘 상' 등 올해만 무려 9개를 수상했다. 광고는 무려 14개를 접수했다. 그는 '구르미' 이후 광고료가 껑충뛰어 1년사이 광고 개런티가 무려 4배나 상승했다. '2016년을 빛낸 스타' 2위는 양세형에게 돌아갔다. 그는 2016년 게스트에서 메인 MC까지 훌쩍 뛰어 올랐다. 지난 4월 '무한도전'에 등장해 특유의 깐족거림으로 눈길을 끈 양세형은 현재 무한도전의 반 고정멤버로 활약 중이다. 양세형이 MC로 발탁돼 진행자로 출연중인 고정방송은 무려 8개나 된다. 바쁜 중에도 '코미디빅리그'에 꾸준히 출연한 그는 지난 10월 개최된 tvN10 어워즈에서 '코미디 남자부문'을 수상했다. 그는 대세 스타들만 출연한다는 자동차 광고모델, 식품, 카드 광고 등에서 최고의 몸값을 과시하고 있다. 3위는 올해 최고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에게 돌아갔다. 트와이스는 2015년 10월 '우아하게'로 데뷔해 역주행 송으로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또 지난 4월 발표한 2집 앨범 '치어 업'(Cheer Up) 타이틀 곡 '샤샤샤'로 17주 연속 음원차트 톱10 안에 들었다. 스트리밍 횟수 1억을 돌파하는 등 전무후무한 활약을 펼쳤다. 트와이스는 지난 10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TT'로 최단기간 뮤비 4000만뷰를 기록했다. 지난 11월에는 방탄소년단 등을 물리치고 가수 평판 순위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2016.01.05 16:08
가수 싸이가 부자 아빠를 둔 슈퍼리치로 밝혀졌다. 4일 밤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 '우리 아빠는 사장님. 클래스가 남다른 슈퍼리치 2세들'에서 연예인 부자 아빠를 둔 1위로 가수 싸이가 꼽혔다.싸이의 아버지는 굴지의 반도체종합장비업체 D기업의 박원호 회장으로 국내 S전자, H반도체 등에 부품을 납품하는 실력 있는 기업가로 밝혀졌다. 연매출 1340억원대의 건실한 기업이다. 싸이는 금수저 출신으로 이미 지난해 8월 미국에서 '유명해지기 전 이미 부자였던 스타 8위'에 오르기도 했다.싸이의 '예능 끼'는 바로 아버지로부터 물려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원호 회장은 '제4회 홍진기 창조인상'을 대리 수상하면서 '나싸(나이든 싸이)'라고 소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뛰는 싸이 위에 나는 아버지가 있었던 것. 싸이는 이날 영상 화면을 통해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아 가장 감사하는 것은 바로 긍정적인 마음"이라고 전해 끼와 경제관념을 물려받아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한편 싸이 아버지가 운영하는 D기업은 2012년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발표할 당시 시가 총액이 3800만 달러였으나 지난해 10월에는 무려 3억3400만 달러에 달해 싸이의 국제적인 인기에 힘입어 매출이 급등한 것으로 밝혀졌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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