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5 17:06
1990년대 일본 아이돌 걸 그룹의 대명사 '모닝구 무스메'의 간판 멤버였던 고토 마키(後藤真希)가 데뷔 25주년을 앞두고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데뷔를 선언했다.고토 마키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마키 길드(ゴマキのギルド)를 통해 25일 오후 3시 경 이러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녀는 "내년 25주년을 앞두고 새로운 나를 선보일 필요성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녀가 소속된 소속사 에이벡스(avex)에 따르면 그녀는 26일 오후 7시 데뷔 방송을 진행한다. 버튜버로서의 마키는 데뷔 3년차인 2001년에서 현재로 시간여행해 나타난 15세의 고토 마키라는 콘셉트를 갖고 있다.버튜버 고토 마키는 오는 28일 '버추얼 헬러윈 2023'이란 이름으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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