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9 10:16
'몬스터' 주인공 어린 이국철역의 이기광과 성인 이국철이자 강기탄 역의 강지환이 1화에 번갈아 맹인과 걸인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각인을 시키며 50화의 대장정을 시작했다.28일 밤 방송된 MBC 새 월화극 '몬스터' 1화에서 초대형 병원인 수도병원을 운영하며 뭐하나 부족할 것 없이 단란하고 부유한 이국철의 집은 이모부 변일재(정보석)의 야욕으로 한 순간에 풍비박산이 났다.국철의 생일날 가족 모임 후 귀갓길에 의문의 브레이크 고장을 일으킨 자동차가 때마침 내리는 빗길에 마주 오던 화물 트럭에 부딪혀 절벽에 걸쳐진 것. 어린 국철이 엄마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하자마자 빨간 자동차를 몰고 온 빨간 우비를 입은 사나이가 나타나 자동차를 절벽으로 미는 순간 단란했던 가정은 순식간에 깨지고 만다.사고 후 국철은 실명한 채 이모 정만옥(배종옥 분)과 이모부의 도움으로 목숨은 연명하지만 살아 있는 감옥에 갇힌 셈. 이모의 비서인 옥비서(이엘 분)를 통해 병원 매각 사실을 알게 된 국철은 매각현장으로 달려가려하지만 변일재의 사주를 받은 경호원들은 그를 방안에 감금시켰다. 창문을 통해 가까스로 탈출한 이국철은 우연히 차정은(이열음 분)의 스쿠터를 얻어 타고 매각 현장에 도착해 이를 막았다.2016.02.11 15:30
MBC 새 월화극 '몬스터'에 이기광과 이열음이 합류한다.11일 몬스터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재벌 2세로 출연하는 이기광과 치킨 배달원 이열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경기도 파주에서 지난 주 촬영된 이 장면에서 이기광은 시작 장애인으로 분해 추운 날씨에도 여러 번 넘어지는 연기를 펼쳐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이열음 또한 극중에서 스쿠터를 직접 운전하기 위해 미리 연습하는 철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제작진은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로맨스가 극 초반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지환, 성유리, 박기웅, 정보석 등이 호흡을 맞추는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으로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MBC 월화극 '화려한 유혹' 후속편으로 오는 3월 말 첫 방송을 탄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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